Search Results for '끄적임'


136 POSTS

  1. 2010/09/03 사와시로 미유키. by SADBLUE
  2. 2010/08/27 그냥... by SADBLUE
  3. 2010/08/26 역시...짜증나는 일들은 끼리끼리 노나보다. by SADBLUE
  4. 2010/08/12 후...역시. by SADBLUE
  5. 2010/08/11 세상 참 좁다. by SADBLUE
  6. 2010/07/30 퇴근시간. by SADBLUE
  7. 2010/07/27 달밤에 돈쓰기.-_- by SADBLUE
  8. 2010/07/26 빗소리에 잠이 깨다. by SADBLUE
  9. 2010/07/21 이사후 약 2주의 소감. by SADBLUE
  10. 2010/06/29 제발 BD발매만 해라!!! by SADBLUE
  11. 2010/05/21 갑자기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고 느껴졌다. by SADBLUE
  12. 2010/04/09 역시 소라누님. by SADBLUE
  13. 2010/03/15 후...웹표준..크로스 브라우징... by SADBLUE
  14. 2010/01/03 연휴 내내 애니보다. by SADBLUE
  15. 2009/12/27 아..역시 블루레이란 좋구나.... by SADBLUE
  16. 2009/12/23 대견한 생각. by SADBLUE
  17. 2009/12/20 일단락 짓기는 했지만.. by SADBLUE
  18. 2009/12/13 당분간 정신 없을 듯. by SADBLUE
  19. 2009/11/21 후후.. by SADBLUE
  20. 2009/11/08 벌써 11월. by SADBLUE
  21. 2009/11/03 짜증 이빠이... by SADBLUE
  22. 2009/08/27 아 일이 손에 안잡힌다.-_-;; by SADBLUE
  23. 2009/07/15 간만에.... by SADBLUE
  24. 2009/05/13 와우를 접다. by SADBLUE
  25. 2009/05/04 촛불 시위 기사에 대한 잡설. by SADBLUE
  26. 2009/05/03 다시 그때로 돌아가진 못하는건가... by SADBLUE
  27. 2009/03/01 간만에 즐거운 주말.. by SADBLUE
  28. 2009/02/28 무슨 바람이 불어선지... by SADBLUE
  29. 2009/02/19 후...암울한 나의 삶... by SADBLUE
  30. 2009/02/06 결과만 쫒는 이들의 한계. by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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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시로 미유키.

사와시로 미유키

요즘 정말 관심이 가는 성우다.
목소리는 어떻게 들어도 이 사람이구나 라는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목소리는 아니지만 연기의 폭이 넓은 배우다.

피타텐 주인공인 초등생 남자역부터.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목장(?) 여주인에...
스트라이크 위치즈에 나오는 츤데레 메가네 페리느까지.
카난에서 사카모토마아야와 타나카리에에 좀 밀린 감이 있었지만.
그 외에는 내가 본 애니들 중에서 그녀의 존재감이나 연기를 무색하게 할 만한
그런 애니는 보지 못했었다.

내가 꼽는 미유키치의 최고의 작품은
로젠메이든에서의 신쿠였다.
도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신쿠의 목소리는 정말
케릭터를 제대로 살렸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로젠 메이든에서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스이긴토역이...
타나카 리에 였었네..
여기선 밀리지 않았었는데...
어째서 카난에서는 밀리는 느낌이었을까.-_-;
타나카 리에는...역시나...멀 해도 밀리는 감이 없어....
미칠듯한 존재감!!!

최근에 연기를 한 바케모노가타리의 스바루도 상당히 괜찮게 보았다.
그래도 조연이다 보니 아무래도....-_-;

지금 하고 있는 애니들 중에서
HighSchool of the Dead에서 부스지마 사에코 란 케릭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또한 멋지다..우훗...*-_-*
(머 애니 자체는 극우 성향이라는 평이 좀 많긴 한데.-_-)
매 분기마다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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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00:11 2010/09/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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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
다만
멋지게 산다거나...
즐겁게 산다거나...
열심히 산다거나...
그런 증거는 아니지....
그저 살아 있다는 것일 뿐...

문득 난 뭐 하고 있는건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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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2:35 2010/08/2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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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컴터가 퍼런 화면을 보여주며 복구 불가 판정을 내려주시더라..-_-
가뜩이나 회사에서 짱박혀 잘 곳도 사라지고
가방에 구멍도 제법 크게 나서 가방 사야 하는데..
이러고 있는데 말이지...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야지 하고 있었는데.
맛이 가주시는 바람에 거의 3시까지 잠도 못자고 앞에서 윈도 설치하고 있었다.
오늘도 여전히 일은 많고...
겨우겨우 4시간 채운 수면덕에 버틸만은 하지만
피곤함은 여전하고...

담달에 사게 될  아이퐁 덕에
지출금액이 늘어나고 있는데
가방에 아부지 생신 등등등...
짜증나는 것들과 돈 나가는 일들의 시너지 효과를 받고 있다.
피곤은 덤이다.

아아.
이럴 때엔 혼자 있는게 가끔 쓸쓸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말이지...
슬슬 가을이 오고있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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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3:43 2010/08/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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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역시.

사람이 않하던 일을 하려니...
어버버 해진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_~
답이 안나온다...아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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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23:09 2010/08/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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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다.

예전에 병특을 같이 했던 선배를 10몇년 만에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났다.
정말 하나도 안변하셨던데 ㅋㅋ

첫 병특회사 망하고 같이 나와서
안양 경실련학원에서 같이 잡일 하면서
같은 회사로 옮기고 소집해제도 같은 날 받은분인데 후후
집이 야탑이라고 하시더군.
1정거장.-ㅅ-;
그렇지 않아도 집에가서 남은 맥주나 빨아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예상치못했던 만남에 치킨에 생맥마시고 집에갔다 하하.-_-;

아 정말 세상 참 좁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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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11:48 2010/08/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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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출근시간엔 정말 격한 헤드뱅잉을 하며 존다.
퇴근시간.
졸때도 있고...멍 하니 갈 때도 있는데..
저번주는 불행과 블랙라군 책을 읽으며 퇴근을 했다.
작년 상반기에는 한겨례21을 정기구독해서 보고다녔는데
이게 가끔씩 밀리고 어쩌고 하다보니...
보기 위해 읽는것인지 읽기위해 보는것인지 좀 맘에 안드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본다고 사놓고 밀린 몇 권의 책들은 머 그렇다 치는데...
한겨례를 다시 정기 구독 한다고 했을 때에 마찬가지의 상황이 또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긴다.

원래 계획은 아이퐁4를 사서 애니를 보고 다니는거였는데...~_~
미친 애플! 미친 개티!!

아직 읽을 책이 두 세권 정도 더 남아 있어서 8월까지는 버틸 수 있을듯 하다.
그 담은 우짜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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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9:57 2010/07/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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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돈쓰기.-_-

아..이 뭥미...
집에 들어가는데 핸폰 배터리가 1칸이었다.
아침까지는 되겠네 생각을 하고 그냥 갔더라지..
씻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씻고 나서 보니까 통화가 조금 길어질 수 있는 사람이었던거지...
그래서 예전에 핸드폰 살때 받았던 핸드폰 연결하는 usb케이블을 뒤져봤다.
있구나..옳지 라고 생각하며 연결을 했는데...
더 빨리 떨어지는거였다.-_-;;

인터넷에서 뒤져보니...
단순 Data링크 케이블이라고..Orz..
덕분에 1칸이 남아 있던 배터리는 컴터 연결로 인해서 오링이 나버렸고...
아침에 알람용으로 써야 하는 나로서는 정신이 반쯤 나가버렸다.~_~

이미 시간은 11시를 가뿐하게 넘어주고 있었으며..
주변 편의점은 일회용 충전기 밖엔 없었고...
그나마 핀 수도 맞는게 없었다..Orz..
그래서 결국 택시타고 홈플러스 가서 충전기를 사왔다능..-_-;;

오가는 택시속에서
아 이게 머 하는 짓인가 하는 허탈함이..머릿속을 가득 채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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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09:51 2010/07/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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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잠이 깨다.

그게 새벽 4시였다.-_-
간만에 일욜이라 일찍자자 하고 누운게 11시.
투둑투둑 소리에 눈이 떠져 시계를 보니 새벽 4시...Orz..
왕짜증을 내며 다시 잠들었으나.
설잠을 자다가 6시 알람에 깼다.
아침부터 대박 피곤하다.~_~
월욜 아침인데.~_~

힘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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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0:13 2010/07/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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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약 2주의 소감.

힘들다.
보통 7~8시간씩 잤던 내가
많이 자야 6시간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_-
집안일이나 그런건 그렇다 치고 수면 시간이 모자란게 가장 크다.
물론 집에 와서 애니를 안보고 자면 되긴 하는데.-_-;;
머리 감고 말리는 동안 한두편 보는건데 라는생각인지라..
후..
집에 와서 살짝 널부러져 있는 시간을 없애야 하나.-_-
돌아와서의 행동들을 좀 정리 해봐야겠다..
졸리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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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8:52 2010/07/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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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BD발매만 해라!!!

한달을 굶어서라도 사주겠음!!!

Slayers, Metallica, Megadeath, anthrax(?)
솔직히 마지막 밴드는 잘 모른다.-_-
그러나!! 앞의 세 밴드가 한 무대에 섰다는것 만으로
이건 사야 하는거다!!!
언제 나오려나...ㅠ_ㅠ
이 앨범.. 목빠져도 기다려주마.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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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10:26 2010/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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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집에서 애니나 볼까 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
(장가는 아무나 가나...여친도 없는데 어쩌라고..난 루저인걸-_-)
집에 있기 너무 힘들다싶어서 자전거 타고 회사로 피난 왔었다.
밀린 일이나 해볼까 싶어서...
그러나 일은 하기 싫어지고 옥션에서 무이자 16개월에 혹해서 스피커셋이나 뒤지고 있고.-_-;
결국 회사 온지 1시간 반 만에 자전거 타러 나가려 한다..

갑자기 너무나 한심하다고 느껴졌다.
왜 이러고 사는가 싶기도 하고.

갑자기 짜증이 만땅이다...
날씨도 좋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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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16:25 2010/05/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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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라누님.

역시 씨디에서 듣는 소리와 라이브로 듣는 소리는 천지 차이다.
건반이 눌리는 소리와
기타 현이 하나하나 울리는 소리..
그리고 소라누님의 목소리.

나이가 들어서 일까나...
씨디에 비해 살짝 더 허스키하게 들리는 느낌.?
그래도 여전한 가창력. 역시 소라누님.ㅠ_ㅠ

작년 봄 콘서트의 내 나름 베스트는
넬의 한계 그리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이번 콘서트의 내 나름 베스트는
아멘 과 믿음.

아멘은 영상이 없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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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00:31 2010/04/0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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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웹표준..크로스 브라우징...

참...가슴이 아프다...
sms화면 개발 하면서 디자이너와 기획자들과 서로 맘 상해 가면서
내 의지를 관철 시켰었는데...
이제와서 다시 되돌려야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무한 테이블로 이루어진 html을 div로 싹 다 엎어 가며 작업을 했었는데...
다시 테이블로 돌려야 하다니...

현재 개발된 sms를 위젯 형식으로 iframe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휴사의 브라우져가 호환모드로 동작 해 버리면 답이 없는것이다.;;
아...정말....

제휴사가 doctype만 선언 해 줬어도...이렇게 까진 않되는건데...
짜증 만땅...의욕 상실....덕분에 주말 출근 당첨이다...
간만에 나와줘야겠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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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17:39 2010/03/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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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내 애니보다.

토렌토 사이트에서 시간마다 새로고침 해가며
올라오는 블루레이 애니를 족족 받아가메 복습과 새로운 애니를 접하며 보냈다.-_-;
마크로스 프론티어, K-on을 복습 했고...
카논, 쿠루네코, 화이트 앨범을 새로 접했다..
아 쿠루네코...웹에서 4분 정도의 짧은 애니로 방영되는거라는데..
정말 잼께 봤다.

화이트 앨범은 진작 볼걸 하는 생각이-_-
노래와 성우가 좋아서..ㅡ,.ㅡ;
우유부단한 성격의 하렘물 인듯 한....원작이 미연시라니 말 다 한거겠지만서도-_-

카논도 우연히 BD립 버전으로 다 구해서 보게 된...
그럭저럭 봐줄만 했음.

아 이렇게 정초는 시작 됐고...
체력은 돌아오지 않을 뿐이고-_-
재활 훈련이라도 해야 하는걸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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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21:38 2010/01/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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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시 블루레이란 좋구나....

K-on 블루레이 립을 구했는데....
후반부터 1~2초 정도 소리가 늦다.-_-;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깨끗한 화질이 거슬림을 상쇄해 준다...
아..역시 블루레이는 좋구나...
에바 서와 파 나오면 아주..정말 심각하게 고민 해 봐야겠다.
후....지름은 지름을 부르는 것인데....
큰일이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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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21:51 2009/12/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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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 생각.

이번 크리스마스는 금.토.일 3일을 쉬게 되더라.
그래서 길고 긴 연휴...(그래봤자 주말에 하루 더 했을 뿐이지만.ㅡ,.ㅡ;)
뭐 할까 생각 하다가 계속 눈에 밟히던 책을 보기로 맘을 먹고...
자그마치 두 권이나 사왔다...
열라 두꺼운 책으로-_-;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와
법정스님 법문집 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원래는 청춘의 독서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저서인 진보의 미래 를 사오려 했지만.
법정스님 법문집 이란 부제에서 무소유가 자꾸 겹쳐 보이는 바람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번 연휴에 한 권이라도 읽으믄 다행이고.-_-;
다음 한 권은 신정 연휴에 보려 생각 중이다.

정말 거의 두달만에 3일 연속으로 집에 들어왔다.
그 사이 만화책 신간도 쏟아져서...8권을 빌려왔다.
스킵비트 23권. Seven Seed 15권, 너에게 닿기를 9권 마왕3권, 아이쉴드34권
해황기41권, 마제 34권, 코바토1권...
자 이제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읽어보자...!!

기다렸어..사와코짱..ㅠ_ㅠ

ps. 만화책 보려 맥주도 사왔다.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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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21:55 2009/12/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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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락 짓기는 했지만..

일의 흐름을 타야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일을 하는 중이다.
머리와 마음은 계속 무겁기만 하다.
주말 출근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게 된 요즘은...
이게 먼가 하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원래 바보가 점점 더 바보의 나락으로 빠져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도 들지를 않는다..
큰일이다.
일단 철야 준비를 하고 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냥 들어가지 싶다.
그리곤 낼 하겠지...

아...
요즘 이런 생활 패턴..정말 싫다...
어서 손 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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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 17:21 2009/12/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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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정신 없을 듯.

다음주 까지는 확실히 정신 없을 듯 하고...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확실히 그 후에도 계속 모니터링 하니라
정신 없을 듯 하다.
내년엔 어찌 될런지....

회사 생활 한지 나름 좀 됐다고 생각 했는데...
병특 중간에 군대 가네 마네 하던 시점 이후로 제일 힘들었던 한 해였다.
덕분에 흰머리도 부쩍 늘었고...
더 삭아보이게 되었다...Orz..

회사의 솔루션 진행 방향이 내 생각과는 정 반대로 진행되고 있어서...
이해를 못하니 깝깝해져 가기만 한다.
이노무 회사는 웃기는 소리만 해대고...
일단 올 해는 안정화 위주로 진행 한다고 했으니...

내 맘대로 우리 솔루션을 재해석 해서 맹가보고 싶은데...

여튼...
계속 무리중...이 프로젝트 끝나고 쓰러지는거 아닐까 라고 심각 하게 걱정될 정도로...
난 살고 쉬고 싶지 말이다...
프로젝트 끝나면 계속 배째고 칼퇴에...
주말마다 온천투어를 해주시겠어!!
기다려라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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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15:28 2009/12/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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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뜬금없는 이 시간의 전화....
잠실만 됐었어도 나갔을텐데...
마음은 굴뚝같은데....
쫌만 기둘리3...
2~3년 후 독립 할때 그 근처로 집 얻어줄테니.

나름 답답하고 맘 상하는 일 투성이라
나도 가서 맘것 취하고 떠들고 싶지만...
일단은 생각 정리좀 하고...

여튼...
고마워요...
이 말이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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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23:38 2009/11/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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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대략 10년전. 병특 회사가 망해서 군대 가네 마네 할 당시 이후로...
가장 심적으로 힘든 한 해였다.
내 자신의 무력함과 무능함 그리고 독선을 잘 느꼈다.
이젠 시키는대로 묻어가주마.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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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4:48 2009/11/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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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이빠이...

짜증1.
진짜 지대로 지갑을 잊어버렸다.
그 옛날 대학교 입학 하자마자 처음으로 지갑을 잊어버린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잊어버렸다...
돈은 저녁 결제를 했기 때문에 3마넌 정도 밖에 없었지만....
문제는 그 영수증!!!
어쩌란 말이냐..Orz..

신분증에...각종 명함에...카드에..
아주 오래전에 샀던 kali씨리얼까지...ㅠ_ㅠ

지갑은 사야겠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낡아 있었긴 하지만...
그래도...손때 묻은 지갑 버리고 싶지 않았었는데...

짜증2.
DTD가 머에요 안쓰면 않되요 라고 묻는 디자이너들...
아무리 html작업이 주 업무는 아니라 하더라도.
대충 어떻게 바뀌는 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대놓고 머라 했다가 완전 다굴 당했다.

솔직히 먼가 진취적인 답변이 나오면 내가 총대 잡고 머라도 해볼 생각이었는데...
이건 머...정확히 예상대로의 반응들...
윗대가리들도 나는 모른다 너네들끼리 알아서 해라...헐...
ui는 생각 않하고 그냥 기획서대로 나오는 디자인....아 어쩌란 말이냐...
그래서 html걍 내가 다 한다고 했다가 아주 독박 지대로 쓰고 있다.
일정은 일정대로 느려지고 욕은 욕대로 먹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하하
미쳤는갑다.

짜증3.
이제 입사한지 거의 1년.
회사의 분위기가 너무 갑갑하다.
그냥 해오던대로...무조건 해오던 대로...
물론 규모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갈아 엎는다는건 불가능 하다.
그러나 먼가를 바꾸려 하는 시도조차 않한다.
그냥 그대로...
너무 답답하다..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이 정도 규모 이상의 회사는 다 그런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안그런데 없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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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22:53 2009/11/0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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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이 손에 안잡힌다.-_-;;

5년만에 나오는 FSS12권에...
3년만에 나오는 체리필터5집.!!
지금 체리필터5집을 1분짜리 프리뷰만 듣고 있는데...아우..
더 감질난다..미치긋다.-ㅅ-;

체리필터 이번 타이틀곡이라는 피아니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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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57 2009/08/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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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한 요즘...
어제는 빗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고...
점점 신경이 예민해져가고 있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말이지...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잠들지 못하는 그런 밤이 계속 되고 있다...

내가 선택한 길이 나를 옥죄이는 길 일지니...
길을 선택함으로 나를 버려야 할 것이다.

Posted by SADBLUE

2009/07/15 00:13 2009/07/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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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를 접다.

5년정도 한건가..
오베 막판부터 했으니..
와우를 더 상쾌 하게 하기위해 업글한게 2달...
지금 드는 생각은 대체 무엇을 위해 한 업글인지...Orz..
업글 않해도 됐던건데...

거의 한달 정도 쉬면서 느낀게...
이정도면 접을 수 있겠다 싶어서...
괜한 집착으로 바뀌기 전에 접는게 좋겠다 싶었다.

이제 디아3나 나오길 기다려야겠군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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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3:51 2009/05/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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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 기사에 대한 잡설.

난 1일날 이소라누님의 콘서트를 보러 갔었다..
전철 이동중 시청에 시민이 폭주해서 무정차 한다고 하더군...
그래서 아 촛불인가보구나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출처 아고라.

후후
이러니 당근 정차를 못하지...
어처구니가 없다.

노동절 기념 하이서울페시티발에 촛불인들이 섞이는 바람에 그것도 취소되고
명동에 운집한 촛불인들 때문에 명동 거리를 쑥대밭을 만들어놨다는 이 전경들...

명동을 가본 사람이라면 잘 알것이다.
그 좁은 골목들에 사람들이 몰리면 어떻게 되는지.
로이터 기자도 연행 당할뻔...
놀러온 시민들도 강제 연행...
구경온 외국인들도 강제연행...
나들이 온 사람들도 연행...
중학생들도 연행...

전경들은 정부의 도구다.
상명하복의 규칙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는....
저런 행동은 그들을 욕해서는 않된다.

전경들이여..
지금 자신의 임무에 충실한다고 해도
복무기간이 끝나면 지금 그대들이 폭력을 휘두른 사람들이
진정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그런 일을 하고 있는지를
가슴속에 머리속에 똑똑히 새겨두었으면 좋겠다.
빌어먹을 윗대가리들의 정신교육은 좀 지우고 말이다.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대형 포탈에서도
이 기사를 메인에 올린곳이 없다.
좌파라 불리우는 몇몇 신문사를 제외하곤 말이다.
심지어 올블의 메인태그탭에도 촛불에 관한 내용이 없다.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쥐새끼의 힘으로 누르려는 생각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수구꼴통들의 폭력시위는 시민의 올바른 시위 인거고..
시민의 평화시위는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니 폭력시위인거다.
미친것들.

이런 망조에 농락당하는 우리 시민과 말단 전경들이 불쌍할 뿐이다.

이러면서 월욜 아침마다 먼놈의 라디오연설이냐.
쥐새끼는 경찰과 촛불인들의 감정을 격하게 하는 정책을 이용해서
그냥 즐기고만 있다.

미친 쥐새끼 한마리가 금수강산을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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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6:37 2009/05/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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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때로 돌아가진 못하는건가...

역시 어려워...
힘들게 생기는 만큼...
없애는 것도 힘드네...
전혀 느끼지 못하는 동안은 상관 없지만..
느끼는 순간 가속도가 붙어 버리는...
후...

As if nothing had happened...

Posted by SADBLUE

2009/05/03 02:38 2009/05/0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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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즐거운 주말..

저번주는 그냥 추욱 늘어져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인지....
무료하게 보낸 느낌이고...
이번 주말은 간만에 기분좋게 보냈다...

바람빠진 자전거에 바람도 넣어주고...
회사 사람들과 어쩌다 얘기가 나온 트랜스포머를
블루레이 립버전으로 깔끔하게 다시 봐주고...
하드 정리 하면서 살짝 보았던 카레카노도 너무 재미 있었고...
영화를 보며..
애니를 보며 먹은 맥주는 정말 시원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예전에 봤던 것들은 다시 볼 생각이 않들었었는데..
얼마전부터 계속 예전것을 다시 찾고 있다...

현실로부터의 도피인건가....아니면...
나이가 들어 과거를 회상 하려는것인가...후후...

어찌됐건..
좋은 주말이었다....=)

ps. 도미노피자의 델리야끼치킨이 사라진건..옥의 티 였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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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23:23 2009/03/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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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불어선지...

컴터 내부 선 정리에...
디스크 정리까지...
머..하드 펌웨어 업글 하는 겸사겸사긴 했지만...
덕분에 600기가가 넘는 자료들을 왔다리갔다리 하니라...
아직까지 못자고 있다..~_~;
후..1T하드를 사야 하는데...
망할 환율....
졸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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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02:38 2009/02/2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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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울한 나의 삶...

정초 아부지랑 결혼 얘기로 대판 쌈질로 시작한 2009년...
어젠 vga가 맛이 가더니...
연말정산 결과 30마넌 가까이 뱉어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후...
일이 손에 안잡힌다...

나의 삶은 언제까지 암울 할 것인가....

이 암울의 끝을 잡고...
내 암울의 끝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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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5:38 2009/02/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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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 쫒는 이들의 한계.

한국이 닌텐도 같은 게임기를 못 만드는 이유

[양준호 칼럼] 닌텐도는 '연대'와 '공유'의 기업문화 산물

링크 (새 창으로 열기)
이 글을 읽으며 내 생각이 아주 틀린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과만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논리로
돈 되는 일들만 눈에 놓고 쫒다보니 과정이 무시된다.
과정이란 어떤 생각으로 이 결과물에 접근을 해서 이런 결론이 나왔다 라는 것이 된다.

그러나 얼마전 가카는 뜬금없는 닌텐도는 못 만드나 라는
무식이 통통 튀는 소리나 해댄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한다 하더라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런데 어렸을 때 부터 경쟁 암기 만이 전부다.
공부에 필요한 생각 말고는 다른 생각은 부질 없는것이다 라는 교육을 받는다.
모든 과목의 근본은 철학이다.
생각없이 외우고 적는다고 그게 끝인것인가.?
영어만 봐도 그렇다.
한글도 잘 모르고 논리적으로 말도 할 수 없는 아이들한테 영어 가리키면
갑자기 논리적이되고 달변가가 되는것인가.?

사상누각이라 했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연말 100분토론에 2008년을 얘기 하는 주제에서
나경원대변인이 악플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자고 말을 했다.
이거 골빈거 티내는 건가 라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도덕 윤리 안배우나.?
필수 과목이다.
그런데도 그모냥이다.
인터넷 예절 과목 추가 되면 악플이 줄거라 생각 하는가.?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환경의 영향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잠깐만 생각해봐도 정말 지극히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본조차 지키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 쑈만 하고 벙커속에 앉아있는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라니 참..

암울메이커...이 겜을 하면 암울해집니다.
라는 주제의 명텐도 타이틀도 나올거다...

손가락 아프게 이런 글을 쓰다니...
나도 지극히 감정적외 되버렸다...

Posted by SADBLUE

2009/02/06 11:37 2009/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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