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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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6 Mouse Land by SADBLUE
  2. 2010/05/01 열혈강호 작가 양재현님이 쓴 글이랍니다. by SADBLUE
  3. 2010/04/06 언제봐도 감동. 슬램덩크 9분만에 다시보기. by SADBLUE
  4. 2010/03/12 아..이노무 쥐시키...이런 실소로 실수를 만회하려는건가. by SADBLUE
  5. 2009/11/29 아..장동민 대박이네...ㅋㅋㅋㅋㅋ"우리 그만 헤어지자.." by SADBLUE
  6. 2009/07/23 싸구려 정권 by SADBLUE
  7. 2009/06/23 이명박 정부와 멕쿼리인프라 그리고 인천공항민영화사업. 그 속에 by SADBLUE
  8. 2009/06/12 일편단심화 알 수 없는 일 by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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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3/13 일편단심화 - 파이트데이 by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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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08/07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y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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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8/06/29 나는 당신이 슬프다 by SADBLUE
  29. 2008/06/18 근래 쵝오 개그!! by SADBLUE
  30. 2008/06/16 선인장을 사랑한 아이 by SADBLUE

Mouse Land

정말. 좋은 내용이다.
가슴 한편으로는 싸 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Posted by SADBLUE

2010/08/16 18:04 2010/08/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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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작가 양재현님이 쓴 글이랍니다.

2차 출처는 파코즈 입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no=450501 (새 창으로 열기)

저도 만화책을 다운받아 보는 사람입니다만..
이런 글을 볼때 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소장하기 위해 사는 단행본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이것을 이유로 다운 받아 보는 행위가 정당화 되지는 않겠지요...
그렇다고 대여점에서 대여를 해서 본다고 해도
그 돈이 작가들한테 가지도 않고 말이지요.
개인적으로는 대여점 등록제를 해서 지금 대여요금에 1~200원 정도 더 올려서
작가들에게 돌려주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다운 받아 보는 사람이고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보는 사람입니다.
다만 아무 생각 없이 올라와 있으니 본다 또는 왜 돈을 내고 봐 인터넷에 다 있는데 라는 단순한 생각보다는..
조금이라도 그 그림을 그리는 분들의 입장을 좀 생각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날림작가 양재현 입니다.

이곳은 제 와이프 아이디로 종종 들어와서 글을 읽곤 하고 있습니다.

늘 열강을 사랑해주시고 질책해 주시는 독자분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들어 적은 분량과 연이은 원고 펑크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분개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초 심을 잃었냐...정신이 글러먹었냐... 배가 부르냐... 김성모씨를 본받아라...등등

많이 반성하게 하는 글들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절대 빈정댐이 아닙니다.)

일단 최근 저희의 상황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극진씨는 열강과 브레이커 스토리 두개에 전념하고 있고 저는 오로지 열강만을 그리고 있습니다.

종종 게임과 드라마등을 이유로 저희가 나태해졌다고 하시는분들께는 오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드라마는 제작사의 이유로 백지화 된지 오래이고 애니는 언제 제작될지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기약도 없는 상태입니다.

온라인 게임은 초기 설정때만 저희가 관여하지 지금은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만화 연재가 늦어질까요?....

맞 습니다. 저희의 정신 상태가 문제가 있습니다.

도저히 지금의 한국만화판에서 연재를 한다는게 힘이 나질 않는 상태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첨같은 마음으로 다시 해보려해도...그때는 노력과 운과 신의 가호가 있다면

권 당 10만부를 팔수 있는 시장이었기에 힘이 나는 노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3만5천부가 최고 시장이네요.

그 3만5천부가 저희가 세우고 있는 기록입니다.

다른 만화는 1만부도 안팔리는 시장입니다.

영챔프를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연재작품들의 단행본 발행일이 다들 비슷합니다.

1년에 3권정도밖에 안나옵니다.

1년에 3권뽑는데 보통 4천부 내외로 팔고 있습니다.

팔린 부수의 10%가 인세입니다. 4000*400원=160만원입니다.여기서 1/3은 스토리작가의 몫입니다.

4달 그려서 80만원의 인세가 들어오는 시장이 지금 한국 만화시장의 평균치 입니다.

물론 원고료도 있습니다.

보통 작가들의 원고료가 페이지당 4만5천원에서 5만원 수준입니다.

평균적으로 24페이지 정도를 소화하고 있으니까 108만원의 원고료를 한달에 두번,

그러니까 216만원을 원고료로 받는게 되지요.

언뜻 보시기엔 괜찮은 돈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원고 한회하는 데 절대로 혼자서 다 소화할수가 없습니다.

어시스던트나 문하생의 도움을 받아야지요.보통 2~3명의 어시들과 일하고 비용을 지불 합니다.게다가 요즘은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데 전기세가 한달에 30만원..여름에 에어컨까지 돌리면 60만원정도 훌쩍 넘어갑니다.

그럼 정말 남는게 없지요.

종 종 일본작품은 빨리 나오는데 너희들은 뭐냐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많이 그리면 더 많이 벌게 아니냐 라고 말씀 하시지요.
그런데 2~3명이서 한달에 60페이지 그리는게 생각처럼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게다가 이제는 만화판이

어 렵다보니 문하생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20명씩 한작품에 매달리는 일본 작품과 비교하면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돌아가서 열강의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엔 1년에 4권이 나왓는데 지금은 3권정도가 평균입니다.

처 음 1년에 4권나올때 한회 30페이지 연재를 한건 화실서 두문불출하면서 보름중에 12일을 일한 결과입니다.

집에도 안가고 말이죠.

솔직히 지금은 그렇게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이 있기 때문이죠.
저는 절대 그림을 잘그리는 작가가 아닙니다. 손도 무척 느린 편 입니다. 컴퓨터로 일하면 더 빨라질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건 문하생 없이 혼자서 일할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는거지 원고를 더 빨리

할수있는 환경은 아니란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작업 속도는 두배이상 느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문하생을 구하기가 힘드니 혼자서 할수 있는 작업방법으로 컴퓨터를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정도 지키면서 늘어난 작업량을 감당하면서 극진형과 스토리까지 같이 고민해야 되는 상황은 열강

초반처럼 많은 분량을 만드는데 분명히 무리가 있다는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게 다가 지금 전극진씨와 저의 건강 상태는 아주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의사가 직업을 바꾸라고 권고하는 지경이니까요.

그 렇다보니 원고량이 많을 수가 없습니다.

희망이라도 있고 돈이 되는 분야라면 많은 고료로 사람이라도 많이 부리면서 건강도 지키고 일하겠지만 지금

제 고료는 어시비와 화실 유지비만으로 한푼도 남지 않는 고료 입니다.(절대 엄살이 아닙니다.)

그래서 남는돈이 4달간 그린 열강 한권의 3만5천부의 인세입니다.

그게 지금 저희의 현실입니다.

열강 온라인 로열티가 없다면 벌써 열혈강호를 접고 다른 직업을 택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엄 살떨지말고 일본작품처럼 많이 그리라고 하시는 분들께는 쓸데없는 변명처럼 들리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알고 계시는 원피스..나루토...아이실드21...이런 만화들 얼마나 팔릴거라 생각하십니까?

정말 초 히트작들이지요.

5 만부를 못넘습니다.나머지 일본만화들은 2만부도 안팔립니다.

이런 시장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원피 스 5만부 팔아봐야 제작비도 안나오겠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잘나가고 있는 한국작가들 만화 한국서 얼마나 팔리는줄 아십니까?

역시 2만부도 안팔립니다.

극진형이 나름 초심으로 새작품 해 보고 싶어서 심혈을 기울인 브레이커 역시 8~9천부 수준입니다.

솔직히 의욕이 안생기는게 요즘 저희의 실정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려해도 출판에 의욕이 없는 출판사와 어떻게 해도 책을 사주지 않는 독자들의 답답한

현실이 우리의 머리를 쥐고 흔드니 좋은 이야기가 잘 안나옵니다.

동료 작가들은 일본으로 가서 다시 도전하라고도 하고....어떤 작가들은 아무리 어려워도 한국에 남아서

자존심을 지켜달라고도 합니다.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같 이 잡지에서 연재하던 작가들은 일본으로 가서 노력끝에 최소 저희의 5배 이상의 결실을 이루어 내는것을

보고 있자면 아무리 초심을 외쳐봐도 마음잡기가 힘이 듭니다.

푸념이 길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현실속에서 마음 고생을 하다보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하고 있다는걸 답답한 마음에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답 답하지만 한줄기 희망도 없는 시장이지만 그래도 좋게 완결을 보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이제 곧 16년을 연재한 것이 됩니다.

긴 시간을 달려오다보니 많이 지쳤습니다.

부족한 능력으로 큰 이야기를 벌리다 보니 능력에 한계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조금만 넓은 아량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빠른 시간안에 회복해서 좋은 완결을 짓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극진이형은 앓아 누워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원고의 분량을 맞출수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두서없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계속 응원 부탁 드립니다.

2010년 3월8일 새벽...답답한 맘에 주절거린 날림작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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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3KOREA 자게에서 퍼온 글입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만화가들 정말 힘들군요.. 열혈강호면 국내에서는 가장 잘나가는 만화중 하나인데..
이게 다 만화방이랑 스캔본 때문일까요?...
나루토는 안보지만 원피스는 집에 소장도 해놨는데 원피스 판매량도 생각보다 많이 적네요

Posted by SADBLUE

2010/05/01 14:40 2010/05/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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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시 봐도 감동...
언제 봐도 감동..ㅠ_ㅠ

Posted by SADBLUE

2010/04/06 19:12 2010/04/0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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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리앙 자게 : http://web2.ruliweb.com/ruliboard/read.htm?num=114902&table=society_news&main=cmu&left=m (새 창으로 열기)
머니투데이 쥐박이 법정스님 추도 기사.. (새 창으로 열기)

기사 내용중에.....

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 왔으며, '조화로운 삶'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조화로운 삶이란 저서는 없음-_-
맑고 향기롭게 라는 책의 출판사가 조화로운 삶....
아 병신쥐박이...
전에 그리스 경제 위기 관련 브리핑 할때에 그리스는 어딨는지도 모른다고 하더니만-_-
부시 전 대통령과의 회담때부터 줄창 무식을 자랑 하더니만....
이번엔 또 무슨 오해라고 변명 할테냐....
기독교 빠돌이시키..걍 조용히나 있지....

Posted by SADBLUE

2010/03/12 11:57 2010/03/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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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대박 웃었다...
이거에 이은...오늘의 명언....
여자는 별만큼 많고....별만큼 멀다....Orz..

출처는 파코즈.!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6&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928

Posted by SADBLUE

2009/11/29 14:48 2009/11/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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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정권

출처 : http://blog.daum.net/new-art (새 창으로 열기)


싸구려 정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국민들이 뭐라해도 쥐쉐낀 듣지않어

괴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티비에 쥐들이 안나오기를 바란다

조중동 신문이 왔다

가뜩이나 짜증난 내 신경을 건딘다

이런 쓰레기 찌라시 종이 아까워

똥닦기가 쉽지를 않다

쥐쉐끼 면상을 봤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토하고만 싶다

남은 임긴 아직 멀어 이걸 어쨀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왔다 떨어진다

 

뭐 한 몇 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개념이 없어

 

미국이 뭐라면 바지 끄댕이 잡고사정 하면서

국민은 그냥 닭보듯 피식 비웃고

이거는 뭔가 아닌가 싶어

초를 들고 시청광장한구석에

저게 경찰이라고 왜닭장차 뒤덮고 있는건지

저건 뭔가 경찰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초를 들은 어른 아이에 미친 듯이 달려든 깡패지

방패들고 쿵! 하고 모조리 잡는데

뭘믿고 저렇게도 미친 발광 하는가보니

경제 살린다고 사대 강을 파는 쥐쉐끼 볼때마다

어우! 깜짝 놀라

지 멋대로 민주주의 죽여 놓고

국민이 모두 촛불을 들고서 정권 퇴진 외쳐도

당췌 져쉑낀 절대 내려올줄을 몰라

언제 늘렸는지 모르는

정부예산 삼조원 비정 규직 모두 싹쓸이 해고해

아뿔사 쥐쉐끼가

이제는 똥이 된장인지 된장이 똥인지도 몰라

임기 시작하자 마자 나라 망하는 상황은 뭔가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Posted by SADBLUE

2009/07/23 09:18 2009/07/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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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퍼옴.

꽤 긴 글인데, 그래도 읽어들 보시면 시간이 안아까운 글이라 퍼왔습니다.


여러가지로 머리가 아프시겟지만, 이것도 좀 봐주셔야겠다 싶어 퍼왔습니다.
좀 긴 글이지만, 링크나 스크랩으로 남겨 두셨다가 시간 날 때 읽으시면 될 겁니다.
도대체 국민들이 얼마나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명박 정부와 멕쿼리인프라 그리고 인천공항민영화사업. 그 속에 숨겨진 진실.


서울 우면산터널
광주 제 2차 순환고속도로
마산 마창대교
인천공항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 수정산터널
인천 인천대교
서울 도시철도 9호선
대구 제 4차 순환도로


공통점이 뭘까요?

통행료가 비싸다는거?
물론 그말도 맞지만, 멕쿼리가 투자한 인프라라는게 정답입니다.


저 모든 도로, 터널, 교량은 모두가 교통예측량 수치에 못미칠 경우 수익을 보장해주는 최소수익보장을 합의한 상태입니다.
교통수요예측을 뻥튀기 하면 할수록 지자체에서 사업을 추진하기에 딱이죠.
또한, 지자체장은 짧은 임기동안 무언가를 해놓고 가야 한다는 점에서 철저한 사전조사 없이 무언가 일을 벌이기 위해서는 뻥튀기 수요예측은 [당연한] 방법으로 통하는게 대한민국 정치 현실입니다.
그렇게 뻥튀기 된 예측량을 바탕으로 민간투자자와 협상하게 되며,
그 예측량을 기준으로 수익보장을 해줍니다.

나열된 저 도로들의 공통점 또 하나는 전부 교통예측량에 못미친다는 거죠. 창원터널은 1분에 차 한대꼴로 지나갑니다. 한낮의 경우 차를 구경하기도 어렵지요.

뭐, 좋습니다. 한국 정치판이 썩었고, 시민들은 지자체장을 능력이 아닌 지역으로 뽑고, 잘했든 못했든 특정당 이름만 달고 나오면 무조건 뽑아주니... 지자체를 위해 노력할 지자체장을 찾기 어려운건 어쩔 수 없죠...


그런데요.
아무리 그렇다 쳐도 여기 모두가 법인세를 안냅니다.
최소수익보장을 해주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맞고, 수익이 발생하면 법인세를 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모두가 법인세를 안냅니다.



이제까지 말한걸 자세히 살펴볼까요?

서울특별시 우면산터널 : 
멕쿼리인프라에서 투자한 민자터널 입니다.
요금이 2000원 입니다. 비싸죠?
원래 1000원이었으나 계약기간을 30년에서 19년으로 바꾸면서 2000원으로 올렸죠.
수요 예측에 턱없이 모자라는 통행량 때문에 서울시에서 내주는 보전금이 x2가 된거죠.
그러니 우면산터널은 흑자가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멕쿼리인프라에서 우면산터널측에 266억원을 연이율20%로 대출 해줬습니다.
20% 이자! 사채이자 수준입니다. 엄청난 이자를 물게 되겠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서울시에서 수요 예측량 만큼 돈을 쥐어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대당 2000원으로 계산해서 말이죠.
그런데, 우면산터널은 모회사 멕쿼리 인프라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받은 돈을 전부 가져다 줘도 모자랄 만큼 쎈 이자를 내고 있죠. 그래서 장부상 [수익]이 없습니다.
그래서 법인세를 안냅니다.

광주광역시 광주순환고속도로 : 
순환도로 전체 중에서 멕쿼리인프라가 투자한 구간은 전체의 1/2(총 세곳) 구간이고 통행료는 900+1000+1000=2900원 입니다.
예상치를 어이없게 잡아놔서 앞으로 예상수치까지 도달하는것은 [불가능] 이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전해줄 금액이 적게는 몇천억원 많게는 조단위로 예상되고 있지요. 전형적인 지자체의 무리한 사업추진의 결과 입니다. 또한 광주광역시 재정수준으로는 보상 불가한 수준의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광주순환고속도로사업소 측에서 국민은행에서 연이율 7.25%로 1420억을 대출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리고 1년 뒤 모회사 멕쿼리로부터 1420억을 빌려 국민은행에 상환했습니다. 그런데, 멕쿼리인프라로부터 빌린 돈은 20% 이율입니 다. 12.75%만큼 이자를 더 내겠죠? 수요예측량을 높게 잡아놓은 만큼 광주시에서 내어주는 보전금은 상당합니다만, 멕쿼리인프라와 의 내부거래로 그 보전금은 죄다 이자로 나갑니다.
내부거래라는 불법행위인거죠.
어쨌든 여기도 장부상 적자투성이라 법인세를 한푼도 안냅니다.
원래라면 수익의 25%는 법인세로 내야 하는데 말이죠.
08년 영업수익:231억 입니다. 거의 광주광역시에서 내어준 돈이라 봐도 됩니다.
그런데요, 같은해 멕쿼리이자가 281억, 연체이자가 458억원인 상황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매년 수백억씩 쥐어주니 수익은 나는데, 이자때문에 적자나고, 못갚은 이자는 연체이자로 들어가 점점 이자 규모는 커지고...
이러니 회계상으로는 언제나 적자라 법인세는 안내고...


마창대교 : 
경 상남도의 마창대교 역시 마찬가지로 멕쿼리인프라의 512억 20% 대출이 있었습니다. 원래 시뮬레이션상 20년 동안 1800억원 법 인세를 낼것으로 기대했으나 겨우 512억 내부거래로 인해 적자로 전환되었죠. 단 한푼도 법인세 내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인천공항고속도로 20%
천안논산고속도로 20%
부산광역시 수정산터널 20%
인천광역시 인천대교 17%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9호선 15%
대구광역시 제 4차 순환도로 17%

이게 멕쿼리인프라와의 대출이자입니다.

그리고, 모두 법인세 안냅니다.
모두가 장부상 적자라는 거죠.
그것도 모기업에 이자내느라 적자인 겁니다.

그리고 저 회사들은 사실상 정부와 지자체에서 내주는 보전금으로 사실상 언제나 흑자입니다.



멕쿼리 인프라는 한국에 15개 민자사업에 투자했고, 현재 9개 운영중입니다. 6개는 공사중이죠.
그리고 모두 보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짓으로 하는데는 한국 공무원들이 도가 텄으니 당연한거죠.
그래서 2008년에만 정부와 지자체에서 준 돈이 1666억입니다.


맥쿼리인프라가 08년 한해에 얻은 이자수익만 해도 154,387,607,000원 입니다.
반면 멕쿼리인프라는 한국에서 06 07 08년 단 한푼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습니다.
리스크가 큰 인프라 사업체에 투자한 경우 이자수입은 법인세에 해당 안되는 걸 교묘히 이용한 명백한 불법이죠.

현재 투자한 민자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향후 30년간 수조원대 수익을 얻게 될것으로 예측한다며 자체 홍보자료에 떡하니 나와 있습니다.
엉터리 수요조사도 문제지만, 그것보다 이딴 내부거래로 법인세도 안내는게 더 큰 문제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인천공항 민영화 방침을 결정한 상태입니다.
연 790억원 정도 인천공항이 법인세를 내고 있는데, 이것도 멕쿼리같은 자본이 인수한다면 법인세가 사라지겠죠.
민자사업을 통해 정부부담금을 줄이고 이용비도 줄이겠다는 정부가 지금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래 인천공항은 동북아허브공항을 꿈꾸니 만큼 장미빛 미래를 꿈꾸고 있겠죠.
그 장미빛 꿈을 바탕으로 수요를 예측할테고, 그 수요를 바탕으로 멕쿼리와 같은 투자사에 팔아버릴 겁니다.
...
결국 예측수요만큼 보전해줘야 할테고, 멕쿼리는 이전 인프라 사업과 같이 내부거래를 통해 단 한푼도 법인세를 내지 않을 겁니다.

이 꼬라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추진한다면, 그야말로 이명박 답다고 해야겠죠.
왜냐면 서울시 9호선, 우면산터널을 명박씨가 추진했거든요.
더구나 우면산 터널의 가격상승, 고이율대출 자체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접 추진했던 일이라 TV에 나와서 가격 올리는거에 대해 변명까지 대신해준 사람이 이명박입니다.



이걸 설명하려면, 멕쿼리인프라의 주주형태를 잘 살펴보면 됩니다.
실제 멕쿼리인프라의 멕쿼리 지분은 4.4%밖에 안됩니다. 놀랍죠?

오히려 군인공제회랑 신한은행이 10% 넘게 가지고 있어요.
금호생명이랑 대한생명도 5% 넘게 가지고 있어요.
인천공항을 호시탐탐 노리는 이유도 알겠죠?

결국 국내 투자자본으로 만들어진 회사라는 겁니다.
국내 거대기업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라는 거에요.

멕쿼리는 4.4% 수익을 공짜로 얻는 대신 이름을 빌려주고...
사람들은 멕쿼리를 욕할뿐 그 뒤에 숨어있는 거대 국내투기자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이정도 사실은 저와 같은 하층 서민도 알게 될 즈음에도,
인천공항 민영화는 꾸준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멕쿼리의 투자또한 허용한다고 했죠.

그리고 지금 인천공항 인수에 뛰어들 자본은 멕쿼리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습니다.
사실상! 멕쿼리인프라에 판다는 말과 같습니다.

멕쿼리 인프라의 재간접펀드 운용을 누가 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이지형씨 입니다.
이상득 의원의 아들이죠.
네, 아키히로... 아 오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입니다.


이명박은 이상득과 함께 미국에서 멕쿼리인프라 펀드감독이사라는 송경순씨와 세미나도 함께 한적이 있습니다.

네, 사실 큰 관계는 없어 보이네요. BBK처럼 직접 관여했던 사실도 [무죄]가 되는 판에 조카가 관련되어 있는건 뭐, 관련되었다 하기에도 쑥쓰럽지요.


나라가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요?
국상으로 어지러운 판에 슬그머니 인천공항 민영화를 또다시 추진하려 하는 정부는 무슨생각일까요?
미디어법으로 공영방송을 사기업에 팔아넘기려는건 또 무얼까요...

이렇게 하나 둘씩 팔아먹고...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하나 생각나는게 있네요.
집권 초기, 이명박대통령이 고속도로를 지나며 [차가 이렇게 없는데 관리직원이 너무 많다]며 세금을 엉뚱한데 쓰는 것에 대해 일침을 놓은 적이 있죠.
그래서 공단 측에서 청소직원을 포함해 여러명 잘라야 했던 일이 있습니다.

더우기 그 고속도로는 개통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운전자들이 아직 이용을 많이 안하는 구간이어서 나중에 말이 많았죠.


...
그딴 헛소리는 작작 해대고 한해에 몇천억씩 빠져나가는 민자투자사업이나 신경쓰란 말이다!

라고 한마디 하고 싶네요.
하지만 듣기나 하겠습니까? 우면산터널 보십쇼. 직접 나와서 인터뷰 하며 변명해주는데...
이제는 인천공항까지 넘기려 하는데...
알아들을리 없죠.

이 나라 어떻게 될까요?

 

출처: http://soff70.tistory.com/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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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에,


-> 본문과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서울 우면산터널
광주 제 2차 순환고속도로
마산 마창대교
인천공항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 수정산터널
인천 인천대교
서울 도시철도 9호선
대구 제 4차 순환도로

그리고 밑에 창원터널 1분에 한대꼴 이라고 적어놓으셨는데요.
창원터널도 멕쿼리인프라가 투자한 건가요? 혹시 마창대교 아닌가요?

창원터널같은 경우는 오히려 교통량이 많아 1000원에서 500원으로 내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최대의 실패작은 마창대교인데요.
오히려 예전길이 더 가까운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대부분이고 특별한 일 아니면 마창대교 이용을 안한다는게 지역사람들의 공통된 생각같더군요.

Posted by SADBLUE

2009/06/23 09:39 2009/06/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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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화 알 수 없는 일

후후 무단 펌질이다...
헤어진 후...
보통의 남자들이 하는 생각과 행동 아닐까...
언제나 헤어진 후 생각 나는 말...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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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DBLUE

2009/06/12 16:50 2009/06/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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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너는 포괄적 살인이다!

출처 : 청와대 소통마당 이명박 너는 포괄적 살인이다! (새 창으로 열기)
얼케 청와대에 이런 글이 남아 있었을까..ㄲㄲ
지워지기 전에 낼름 ㄲㄲㄲ

'포괄적 뇌물'이라는 형법전에도 없고 학설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죄를 자의대로 창조하는 이명박씨와 그 일당들도 있는데, 그에 비하면 국민의 이름으로 포괄적 살인죄를 창조하는게 근거 없는게 아니죠.

오히려 국민다수의 의견으로 여론이 모아진다면 죄형법정주의보다 더 강력한 근거인 주권자로서의 법의 창설이 되겠군요.

근데 이명박씨와 그 일당들은 어떻게던 국민의 여론을 차단하고 또 물타기해서 빠져나가려하겠죠. 그런데 이를 어쩌나요. 국민들 대다수가 여러번 겪으면서 이제는 그 간사한 술수를 파악해 버렸담니다.

죄질이 불량하고 고도의 계획성이 있는 타살에 대한 벌은 사형이죠. 전과14개도 모잘라서 이제는 살인까지 저지르시다니.

아듀 이명박씨.

참고로 '포괄적 살인'이라는 획기적인 죄명은 이명박씨 일당들이 '포괄적 뇌물'이라는 전대미문의 죄를 만드는걸 보면서 얻은 아이디어라고 하네요. 자업자득이니까 억울해마세요.

전직 대통령에게 '포괄적 뇌물'을 적용한다면, 현직 대통령한테는 '포괄적 살인'을 적용하는게 공평하잖아욤?

현대의 대통령은 조선시대 군왕처럼 절대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국민의 종이죠. 종 주제에 죄까지 짓고도 당당하게 얼굴들고 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BBK사기사건 때부터 교도소에 가뒀어야 했는데 국민들이 바보라서 청와대에 앉혀둔게 대실수죠.

만취해서 글적었쩌욤. 잡아가지 말아주셔욤. 아앙.

(여기까지는 그나마 예우 갖추려고 노력하며 글 적었는데. 글쓰다 보니까 열 받았어. 그래서 그니까 나 욕 좀 할께)

내가 니깟 놈처럼 인간같지 않은 것 때문에 이 나이 먹고 아앙하며 재롱까지 떨어야겠냐? 1달 전에 니가하는 짓거리에 대해 정책비판글 올렸다가 송파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서 국가원수 모욕죄와 북한이 남파한 인간 무기혐의로 조사받았다. 야 임마 넌 아무나쑤썩거리면서 사람죽게 만들고 가만히 잘사는 시민들 의견조차 간첩으로 몰면서 개폼잡는게 취미냐?

이번에도 청와대 소통란이라며 글적으라고 공간 만들어놓고 니 입맛에 안맞는 이런글적었다고 날 귀찮게 하면 이번에는 내가 널 가만안둔다. 국민들이 니녀석을 비판하려고 글적는게 당연하지 니녀석을 찬양하려고 글적으면 그게 소통이겠냐? 그리고 뭐 국가원수모욕? 니놈한테 모욕당할 인품이라도 있었냐?

니깟 놈한테 대통령 자질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적어도 남자녀석이라면 비겁하게 뒤에 숨어서 애꿋은 검찰 들볶으며 시민들 귀찮게 말고 니녀석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군말없이 인정해라. 그리고 니가 실컷 해먹을때는 법망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탈세 수입법위반 위장전입 등 온갖 인간같지않은 죄지으며 살아온 니 인생을 쏙 감추고. 이제는 대통령 해먹으려니까 법을 지켜야한다고 떠들고 앉았냐? 너부터 법지키고 그딴소리하던지.

이걸 확. 니녀석이 전과 14범인 것에는 별 관심없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아. 다만 너처럼 살아온 작자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청와대에 들어앉아 나라를 좀먹는게 걱정일뿐이지. 대통령된 후에라도 잘했으면 니과거 들추면서 공격하지는 않아. 하지만 개버릇 남못준다고 1년동안 니녀석이 하는 짓거리보면 가관이더라.

내가 몇 달 전에 인터넷싸이트에 적은 글은 순수한 정부정책비판이였단다. 니녀석에게 예우 안갖추지도 않았고 욕설따위도 없었단다. 그런데 뭐 니녀석 입맛에 안맞으면 다 잡아들여? 눈가리고 아옹하지마라. 이 불쌍한 것아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초등학생들도 니녀석 욕하며 다닌다.


청와대에서 널 신처럼 떠받드는 꼬오봉들한테 둘러쌓여 여론파악 못하는구나? 그러다 이승만 꼴 난다. 그 작자 대통령해먹다가 너처럼 온갖 말도 안되는 짓거리한 것 때문에 결국 한국에서 쫏겨났고 영원히 고국에 못돌아왔단다. 불과 50년 전 일이란다.

그리고 재산환원은 언제하냐? 5000만 국민들 상대로 장난질치니까 재밌냐? 5000만 국민이 니깟놈 하나가 말장난 하는 거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에 재미들렸냐? 재단설립따위로 재산환원했답시고 쇼하는건 꿈도 꾸지 마라. 재단설립해봤자 니녀석 또올마니를 이사장으로 앉혀놓고 니자식 녀석들 먹고사는데 사용될게 뻔히 보이거든.

재산환원이라는건 전재산을 아무 조건없이 고아원같은 사회시설에 증여하는거란다. 이 기본도 안된 야비한 것아 어디서 눈가리고 아옹하고 앉았나. 그리고 BBK건은 재임시절이던 퇴임후던 언젠가는 니놈을 교도소로 보낼 사건이라는 걸 스스로 알고 있겠지?

그리고 니가 청와대에서 들어앉아서 하는 온갖 저능아같은 짓거리중에 인상적인거 한가지만 말해볼께. 너 작년에 국민들에게 기름값 아끼라며 자전거 타라고 선전하더라? 그런데 너가 타고 선전하던 자전거가 150만원짜리 전기 자전거더라? 너가 타는 자전거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1인에게 소모되는 비용이 150만원이고 4인이 타려면 곱하기 4해서 600만원이잖아? 그럼 차라리 4인승 소형차타고 다니지 왜 다리힘들게 자전거타겠니? 너 그따위로 말장난하면 재밌냐?

힘들게 패달밟고 타는 국민용자전거랑 150만원짜리 전기고급자전거랑 자전거도 2가지 부류가 있는게니? 에라. 니녀석도 힘들어서 못타는 자전거를 국민들에게 타라고 하면 안되지. 하는 짓거리하고는 이걸 확. 니녀석이 감히 국민들에게 자전거타라고 선전하고 싶으면 직접 3만원짜리 패달밟는 자전거타고 서울시내 아무데나 하루만 갔다와봐. 그렇게 직접 해본 후에 탈만하다 싶으면 그때 선전해라.

그런데 너 서울시내에 자전거 끌고 나갔다가는 운전자들한테 욕 진탕먹고 헉헉되면서 거의 반죽음되서 돌아올거야. 차에 치여 안죽으면 다행이지. 왜? 서울시내에서 자전거탈 여건이 안되거든. 직접 해보면 알거야 이 주둥이만 산 작자야. 그런 눈가리고 아옹하는 짓거리들 때문에 국민들이 널 신뢰안하는 거란다

한가지 더. 너 고아원 방문해서 아이들 안아주면서 해맑게 웃어 준 다음날 고아원지원을 포함한 복지예산 대폭 삭감했더라? 그 삭감한 돈에는 니녀석이 전날 직접 안아준 그 고아의 학용품 값과 식비도 포함됐다는걸 알기나 하니? 가락동시장에서는 할머니한테 힘들겠다며 위로한 다음날 재래시장정리 발표하더라? 재래시장정리되면 너가 전날 위로한 그 할머니는 철거용역업자들한테 험한 꼴 보다가 쫏겨나는걸 알기나 하냐?

도대체 넌 너가 결제하는 정책안이 뭔 내용인지나 알고 싸인하고 앉았는게냐? 아니면 그냥 취미활동으로 한번씩 일반인들 만나서 쇼하는게 재밌는거냐? 이건 뭐 분위기좋게 키스하다가 갑자기 등에 칼꼿는 여자귀신 호러무비도 아니고. 복지정책은 너가 하는 것처럼 아이한번 안아주는게 아닌 말 그대로 정책적으로 해야하는 거란다.

그런데 넌 말로는 복지운운하면서 정작 복지예산 수십퍼센트 깍고 그 돈을 오히려 돈이 넘쳐서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소수 몇 퍼센트를 위해 쓰고 있잖니? 최근 세금정책보면 부동산투기꾼들과 소수몇퍼센트를 위한 것이라는게 한 눈에 파악되는데. 너만 파악안되는게냐?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처음에는 난 그게 옳든 그르든 너의 정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가 싸인하는 정책안이 뭔 내용인지도 모르는 저능아라는거야.

또 너 말로는 북한이랑 통일한다면서 정작 통일을 위한 준비는 커녕. 오히려 통일에 적극적인 단체들을 위협하고 국보법 활성화시켜서 통일애기만 하면 간첩으로 몰아부쳐서 다 잡아들이잖아? 너 재정신이니? 차라리 통일을 안하겠다는게 니 정책이라고 말하든가. 도대체 니 머리 속에 뭔 생각이 들어있는지 이해가안돼.

아니 니 머리 속에 생각이 있기나 한건지 의구심이 들어. 처음에는 니놈의 정책이 무엇인지 이해하려다 이제는 생각도 철학도 없는 저능아라고 결론내렸다. 그래서 나처럼 생각하는 국민들은 너의 인간성과 정책에 심한 두려움마저 느끼고 있는거란다.

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포괄적 뇌물죄를 지었다고? 야 임마 전세계 200개 어느나라에서 본인이 죄짓지 않은 것에 대해 벌 받는 연좌제를 시행한다든? 넌 고등학교 정치경제 시간에 뭔짓거리를 했길래 연좌제가 뭔지도 모르고 헛소리 떠들고 앉았냐?

설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인척들은 뇌물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노무현님은 뇌물을 받지 않았으니 그분을 직접 수사하거나 소환조사는 커녕 죄인취급하는건 말도 안되는 희안한 짓거리란다. 그런데 어디서 듣도보지도 못한 전대미문의 희안한 포괄적뇌물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가면서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아가나. 너 재정신이냐?

그리고 니녀석의 희안한 논리가 맞다고 인정해주면. 넌 이미 임기 첫 해부터 니 누나랑 마누라가 몇 십억 공천헌금 받아먹은 걸로 징역살고 있어야 한단다. 근데 니녀석은 징역살기는 커녕 니 꼬오봉 검찰들이 얼렁뚱땅 무혐의로 수사종결하더라? 뇌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건에 대해서는 사람 잡아먹을듯이 몰아부치고는 정작 니녀석친인척이 작년에 수십억 받아먹은걸 5000만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도 뭐 혐의가 없다고? 너 장난하냐? 니가 하는 짓거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가관이고 도저히 논리적으로도 감정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것 투성이구나 이걸 확.

옛 중국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고 하더군.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니녀석은 죽은 노무현님에 의해 생사가 결정될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니녀석이 한 행동에 대한 결과가 이렇게 큰 역풍이 되어 다가올줄 차마 몰랐겠지? 니녀석이 재대로 된 인생을 한번이라도 살았다면 이 자업자득의 원리를 예전에 깨닫았을텐데 이미 시기를 놓쳤다 이 쓰레기야. 인간같지 않은 것 캭 퉤엣.

Posted by SADBLUE

2009/05/29 10:04 2009/05/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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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profile

노 전대통령 서거로 먼가 말을 하고 싶긴한데...
워낙 설도 많고 말도 많아서 말 하기가 힘들다...
그 와중에 재치 있는 글을 봤다....이 글 쓰신분..천재 인정!!

이름 : 명박
별명 : 맹박
생각 : 천박
개념 : 띨박
철학 : 척박
언행 : 경박
외모 : 호박
인심 : 야박
취미 : 구박
특기 : 윽박
의리 : 깜박
공무원 : 타박
기관장 : 압박
서민 : 핍박
민심 : 각박
사업 : 피박
투기 : 대박
범죄 : 해박
부패 : 쌈박
위증 : 절박
경제 : 쪽박
정치 : 도박
정책 : 엇박
구속 : 임박
미래 : 포박
전망 : 희박
성금 : 협박
탄핵 : 촉박
안티 : 친박/

출처..인터넷 저 어딘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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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9:56 2009/05/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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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

솔로남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http://todayhumor.paran.com/board/todaybest_view.php?no=233161&page=1&ask_time=12426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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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3:49 2009/05/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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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거짓말들 몇개.


아하하 라끄명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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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7:36 2009/05/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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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화 - 파이트데이

후...이 사람 그림 늠 좋네.-ㅅ-

원문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216&no=67&weekday=fri (새 창으로 열기)
저작권 클레임 들어오믄 삭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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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안생겨요....Orz..

Posted by SADBLUE

2009/03/13 17:23 2009/03/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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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고수 세일러님의 글들 링크.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WWrolAUSdZE0&group_id=1

Posted by SADBLUE

2009/03/10 10:01 2009/03/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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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가쑈 몇탄인건가...

원문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6&SearchConditionTxt=%BC%AD%BA%F1&bbslist_id=1430306&page=1 (새 창으로 열기)

- 오전에 대통령의 조용한(?) 월급기부에 대한 뉴스로 모 사이트는 대단히 씨끄러웠죠. 그 글에 달린 가장 멋진 글이였습니다.  이런글을 쓰는 분의 내공이 참 부럽더군요. 암튼, 만약에 오바마가 자신의 월급을 다 기부하겠다 한다면 미국언론은 이럴듯 싶습니다. 기부도 좋지만, 차라리 그것보다 국정에 전념해라. 이렇게 말이죠.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惠而不知爲政)  Tramp
 
글번호 228579 | 2008-12-11 10:45:01  IP 121.170.***.69  추천수 39 

맹 자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날 춘추시대 말기 명재상이었던 정나라 자산이, 진수와 유수를 건너는 백성들을 보고 자신의 수레를 가지고 실어 날라준 일이 있었습니다. 즉 강을 건너느라 겪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재상이 직접 해결해 준 것입니다.

하 지만, 맹자는 이런 정 자산의 행동에 대해 칭찬하기 보다, 11월에는 징검다리를 12월에는 수레가 지나다닐 수 있는 큰 다리를 놓는 것이 정치가가 할 일이라고 했고, 따라서 이는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라고 위와 같이 비평했던 것입니다.

MB 가 월급 전액을 기부했다? 물론 이건 은혜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땅히 한나라의 대통령이고 정치가라면 정책을 써서 서민들을 도울 생각을 해야지, 세계적 추세와는 다르게 감세정책을 써서 서민복지예산이 줄줄이 삭감되고 최저임금마저 깎는 정책을 쓰고 있으니 이건 정말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죠.


쑈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뒤로는 진짜 온갖 병맞?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짓만을 골라 하는...
쌓이고 싸여만가는 이런 마음들이
한 순간에 당신한테 몰려갈거야...
쓰레기자식.

Posted by SADBLUE

2009/02/06 09:27 2009/02/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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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고의 개그...

존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 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밥 「즉, 내면을 갈고 닦으라는 것이군요!」


존「아니, 지역대회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에는 진출할 수 없다는 거지」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page=1&sn1=&divpage=6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3241 (새 창으로 열기)


Posted by SADBLUE

2009/02/05 13:43 2009/02/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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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텐도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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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울나라 사람들 넘 쩔어~
대운하 타이쿤 ㅋㅋㅋㅋ
워쩔껴!!!

Posted by SADBLUE

2009/02/05 09:27 2009/02/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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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스 펨핑코



아...
월욜 아침부터 찡 하게 맹간..
노래 정말 잘 한다...

Posted by SADBLUE

2009/02/02 09:31 2009/02/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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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도

원문 : http://blanc.kr/1155 (새 창으로 열기)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최근에 그동안 신비에 싸여 있던 한 섬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섬의 이름은 바로 명박도!


명박도의 자연과 지리

먼저 명박도에는 높이 솟아 있는 두 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봉우리는 각각 '줄파산'과 '줄도산'으로 명박도의 명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식수가 필요하게 마련인데, 명박도의 두 봉우리에서는 각각 마르지 않는 식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두 식수의 이름은 각각 '어청수'와 '한승수'인데, 주로 '어청수'가 인기가 좋고 '한승수'는 있는 지 없는 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청수'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어청수'가 나오는 발원지 주변에는 음식점과 술집도 눈에 뜨입니다. 여름에 워낙에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폿집인 '물대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명박도에는 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 물의 이름은 '강만수'인데, 워낙에 수질이 나빠서 사람은 도저히 먹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물이 마셔도 문제가 없다면서 끼고 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 물에서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이 물고기를 잡아서 뜬 회인 '소망교회'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만수'를 잘도 마시고 사는 이 종족은 'F족'이라고 부르는데, 늘 자신을 일컬어 'I am F'라고 부르는 버릇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이 종족이 세력을 넓히고 있어서 명박도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F족'은 최근 들어서 신형총탄인 '경제파탄'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F족'에게는 또다른 별명이 있는데 키가 아주 작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라서 '개구쟁이 스와프'라고도 부릅니다.

하지만 전설에 따르면 명박도에는 이런 물보다 훨씬 질이 좋은 물이 흐르는 강인 '주가 3천'이라는 강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저 말로만 존재할 뿐, 정말 '주가 3천'이 있는지는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래도 뻥인 것 같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일설에는 수질이 영 나빠서 물고기도 살지 않는 강인 '비핵개방 3천'하고 헷갈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명박도에는 천연자원도 상당히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금의 일종인 '쌀직불금'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보물찾기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공무원이고 부자들이고 마지막 한 알까지 모조리 쓸어가 버렸다고 할 정도로 값비싼 귀금속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옥의 일종인 '전여옥'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전여옥'으로 구슬을 만들어서 은쟁반에 굴려 보면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는 커녕 육식동물 풀 뜯어먹는 듣기 싫은 소리만 나서 별 인기가 없습니다.


명박도의 농업

명박도에는 '유인촌'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은 명마의 주산지로 유명해서 특산물인 '찍지마'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보통 말들은 '이랴' 하고 외쳐야 뛰지만 이 '찍지마'는 '씨바'라고 외쳐야 성질이 뻗쳐서 뛰는 특이한 습성으로도 유명합니다.

명박도에서는 목축업이 발달해서 고품질의 달걀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알이 큼직큼직하기로 소문난 '취업대란'이 요즘 들어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양봉업도 상당히 발달해서 명박도의 자랑거리인 '재벌'이 만들어내는 꿀은 주요 특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재벌'은 조금 독특한 식습관이 있습니다. 평소에서는 꽃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꿀을 채집하지만 꽃이 시들어서 상황이 나쁠 때에는 물고기도 즐겨 먹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벌'이 좋아하는 물고기는 '휠체어'로서 '재벌'들이 '휠체어' 위에 올라타서 살점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명박도의 식생활

명박도에서 유명한 요리라고 하면 후라이드 치킨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명박도 명물 'BBK'는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려서 왕족들도 즐겼고, 심지어는 자신이 명박도에 'BBK' 체인점을 차렸다고 주장하는 왕족도 있었습니다만 뭐가 틀어졌는지 왕족의 미움을 받아서 결국 최근 문을 닫았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습니다. 또한 명박도에서 한때 인기가 높았던 빙과였던 하드 '미네르바' 역시도 명박도 왕족의 미움을 받는 바람에 판매 금지되었습니다. 당시 판매 금지 이유로 든 것은 '정부가 미네르바 가격 인상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는데 실제로는 요청만 했지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는' 조금 석연치 않은 내용이어서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역사

명박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이전 돌을 이용한 도구를 만들어 쓰던 '김석기'시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야트막한 산인 '용산'에서는 이 '김석기'시대의 여러 가지 도구들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컨테이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로 '김석기'시대의 생활상을 연구하기 위해 고고학으로 유명한 대학인 '경찰특공대'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비슷한 시대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명박산성'이라는 성 유적이 발굴되어서 역사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물론 명박도의 각종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나 소설도 전해져 내려 옵니다. 특히 중국의 '삼국지'에 필적한다는 '어륀지'는 명박도 최고의 역사 소설로 그 이름을 드높이고 있으며 먼 옛날 동이족의 상고사까지 다루고 있는 역사책인 '한단고기'를 능가한다는 '미국쇠고기'도 역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문화

명박도는 상당한 수준의 문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먼저 명박도 사람들이 널리 믿고 있던 종교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기독교라고 생각해 왔습니다만 놀랍게도 명박도의 종교는 불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불교를 중흥시켰던 주역에 대한 전설이 최근 밝혀졌는데, 그는 스스로 '스님'이라는 존칭을 거부하고 '중'이라는 이름을 쓰기를 자청했던 고승 '최시중'이었다고 합니다. '최시중'은 특히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서 명박도의 고유한 음악 장르인 '방송장악'을 제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말하기가 좀 거시기합니다만 생식기 주변의 털을 필요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에서는 '방송장악 음모'라는 악기가 발굴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록 '방송장악'이 명박도의 전통 음악이긴 하지만 역시 젊은층에게는 락 음악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명박도에서 유행하고 있는 락 음악인 '주가폭락'은 폭발적인 반향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의 젊은이들은 인기 차종인 '사이드카' 안에다가 '주가폭락'을 엄청나게 큰 볼륨으로 틀어대면서 과속 질주를 하는 게 유행이라서 이러한 고성방가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명박도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섬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서 명박도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라 믿으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연구를 바랍니다.

댓글중에서.
몇가지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합니다.

1. 명박도의 명문대학인 청와대에서 동물 계통 분류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찍지마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발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군요.
2. 전설에 의하면, 명박산성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는 1만명의 소수 병력으로 100만 대군을 막기 위해 하루만에 명박산성을 축조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만리장성과 더불어 "어떻게 지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세계 3대 신비한 건축물"에 올라갈 것 같다는 역사학계의 연구 결과가 알려진 바 있습니다.
3. 명박산성의 치열한 전투는 그 일대에서 발굴된 대규모의 촛농 유적으로 그 흔적을 짐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식물 계통 분류학자들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명박도에는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세계 유일의 명물인 "회로 먹을 수 있는 식물"인 "국"이라는 식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것의 회는 주로 사람들의 술안주로 식탁에 올라오는데, 1년에 재배 가능한 양이 300여 그루밖에 되지 않아 매우 비싼 음식입니다. 이 "국"을 생산하는 가문은 정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금으로 만든 벳지를 포장에 붙여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염려스러운 점이 있다면 섬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는 건강에 해로울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섬에 지네가 많은데..."속터지네" 라고 합니다. 물리면 약도 없데요..그 ""속터지네""는 소통이라는 통에 담아야 잡을수 있는데 그섬엔 소통이라는 통이 없다네요.... 선생님 부디 연구하시더라도 건강유념하세요 ...그섬 주민들은 ""민주화"라는 불을 지피며 사는데 요즘 그 ""민주화""가 꺼질듯 하면서 "독재"가 조금씩 휘날린다고 합니다. 숨쉬기도 버거워 질지도 모르갰네요.전설의 섬은 전설로 끝나길 바라며 ..

명박도에는 나경원 이라는 돈이 있는데 아무런 가치가 없어서 아무도 쓰지 않고
퍼세식 화장실에서 화장지 대신 쓰인다고 합니다.
명박도에 가려면 배를 타야 하는데 그 배 이름이 진성호라고 합니다만
아무도 타지 않고 발로 차고 도끼로 내려 쳐서 모양이 진상이라고 합니다.
명박도에는 식당이 하나 있고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 메뉴가 정병국이였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문제가 심각한 섬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쓰레기는 이곳에 갔다 묻어서 제 2의 난지도로 활용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Posted by SADBLUE

2009/01/29 09:22 2009/01/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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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땅박이.

원본 주소 : http://www.mediamob.co.kr/wizmusa/blog.aspx?id=226678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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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9:12 2009/01/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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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우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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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챠 ;ㅁ;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page=1&sn1=&divpage=6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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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17:01 2009/01/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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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예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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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퍼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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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7:14 2008/12/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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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나이트.


정말 작작좀 해라...
땅박!!!물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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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09:57 2008/11/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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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제2의 IMF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는 이미 이 글은 삭제 되어 있고..
자주 들리는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펌질.
아래의 스위스 계좌로 돈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카더라 통신이라 치더라도.
지금 환율방어 한다고 계속 외환 보유고 뿌려대고
외국인들 배채워주는 꼬라지 보면 이렇게 생각 하는것 말고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은 제2의 IMF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고라 / 미르코필리포비치 / 2008-8-21)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로 인해 세계의 경제와 정치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구요. 그동안 아고라에서 수많은 글들을 보기만 하다가 많은 분들께서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만 집중하여 감추어진 진실을 놓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고라님들은 한 가지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무능하다는 착각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절대 무능한 정부가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경제정책에 대해 중학교 정도의 수준만 돼도 비판을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과연 이명박 정부의 수준이 중학생 수준도 안 되는 걸까요? 중학생들한테도 욕먹을 만큼 어리석어서 현재의 실정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역사의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방부에서 불온서적으로 지정한 '나쁜 사마리아인'에서 장하준 교수는 세계은행, IMF, WTO에 대해 '사악한 삼총사'란 별명을 지어주었더군요. 왜 그러한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들(IMF 구제금융을 받는 국가들)은 IMF의 정책이 밀실에서 이루어지고 비민주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IMF의 경제 '치료법'이 늘 문제를 더 키우고 경제 발전을 늦춰 불경기로 악화시킨다고 말할 것이다. 그들의 말은 다 맞다. 나는 세계은행의 수석 부총재로 있는 동안 1996년부터 2000년 9월까지 반세기 이래 가장 심각한 세계경제위기(아시아 금융위기, 라틴아메리카 금융위기. 러시아 금융위기)를 경험했다. IMF와 미국 재무부가 이 위기에 대처하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부총재로서, 2000년 세계은행(IBRD)과 IMF의 연례회의가 열리기 1주일 전에 최대의 이들 두 국제 금융기구를 강하게 비판을 했고 그로 인해 세계은행 제임스 울펀슨 총재에 의해 즉시 '강제 사퇴'를 당한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입니다.


스티글리츠가 해고되기 전 IMF와 세계은행의 기밀문건을 대량으로 손에 넣었는데 문건에 따르면, IMF는 긴급구조를 신청하는 국가에 111항에 달하는 기밀 조항에 서명할 것을 요구를 합니다. 이를테면 긴급구조 대상 국가는 수도, 전력, 천연가스, 철도, 통신, 석유, 은행 등 핵심 자산을 팔 것, 긴급구조 대상 국가는 반드시 극단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조치를 채택할 것, 스위스은행에 해당국 정치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 사례비 조로 수억 달러를 송금할 수 있도록 할 것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티글리츠는 모든 나라에 같은 처방이 기다리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첫 번째 처방은 사유화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뇌물화'입니다. 지원 대상국의 지도자가 국유자산을 싼값으로 다른 나라에 양도하겠다고 동의만 하면 즉석에서 10%의 사례비가 스위스은행의 기밀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1995년 러시아 사유화의 과정에서 역사상 최대의 뇌물스캔들이 발생했죠.


네 번째 처방까지 모두 기술하기에는 너무 길 것 같네요. 결론만 말하겠습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조작입니다.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는 아시아 금융위기는 조작된 것이고 그 주체로 조지 소로스를 지목했지요. 마하티르 총리는 정확하게 본 것입니다. 그는 진실을 알았던 거지요. 조지 소로시는 국제금융재벌의 하수인니까요.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는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와 러시아를 거쳐 다시 미국발 세계금융 대공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제금융재벌들은 인위적으로 유동성 과잉상태를 만든 후 갑자기 돈줄을 조여 위기를 조장합니다. 그로 인해 구제금융을 신청하게 되는 국가에 대해 권력자들과의 검은 거래를 통해 세계 각지의 국부를 손에 넣는 게 그들의 전략입니다. 전문용어로 양털 깎기라고 하죠. 일단은 토실토실 살이 오르게 키운 후 다 먹어치웁니다.


자본에는 국적이 없습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에도 국적이 없습니다. 이미 그들은 일제시대부터 매국의 전력이 있는 자들이지요. 대한민국에 위기가 오면 가장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일지 생각해 보면 현재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이 충분한 근거가 있다는 걸 깨달으실 겁니다.


'나쁜 사마리아인' 다들 읽어 보셨죠? 신자유주의자들의 속셈이 무엇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신자유주의자들의 배후에는 국제금융재벌들이 있습니다. 미국은 그 국제금융재벌들의 숙주에 불과하죠.

세계대전으로 누가 가장 혜택을 보았을까요? 오일 쇼크로 누가 혜택을 보았으며 베트남전에서 과연 미국이 이길 수 없었던 걸까요? 왜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으며 그로 인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얻었을까요? 미국 정부가 과연 서브프라임 사태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서브프라임 사태는 의도된 위기입니다.


진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에는 국가와 민족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뿐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그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으려면 대한민국에 위기가 찾아와야 합니다. 미국의 부시가 9.11테러를 조작한 이유와 같지요. 서브프라임 부실을 야기한 이유와 같지요.


대한민국에 위기가 찾아오게 되면 그들이 얻게 될 이익을 기술해 볼까요?


강만수가 환율에 개입함으로써 외환위기가 찾아온다면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공기업을 외국인들에게 팔아야 할 이유가 더욱 확고해지겠지요. 달러 부족을 이유로 들겠지요. 그로 인해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스위스 계좌에는 수억에서 수십억 달러의 사례비가 꽂힐 겁니다.


수도, 전기, 가스와 같은 공적인 기능을 하는 공기업은 황금알을 낳는 산업이지요. 의료보험민영화의 뒤에는 AIG같은 외국계 생명보험사가 있습니다. 아니 국제금융재벌들이 있다고 말하는 게 더욱 정확하겠네요. 그들의 로비의 액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수도와 전기, 가스 같은 독점 공기업을 사들이는 외국계 자본이나 국내 대기업은 대박을 치게 되겠지요. 그들의 대박에 기여한 공로로 또한 엄청난 사례비를 챙기겠죠.


이명박의 형 이상득이는 코오롱 워터스를 만들어 아예 수도사업을 인수하려고 설치고 이상득이 아들이 대표로 있는 맥쿼리(골드만 삭스)에 너무나도 우량한 인천공항을 매각하려 한다는 건 이미 뉴스를 보셔서 다들 아실 겁니다. 그들은 수백조 수천조의 돈 잔치를 벌이는 겁니다.


부수입으로는 대한민국 자산 폭락으로 부동산 가격이 똥값이 되겠지요. 10억 하던 건물이 1억 원에 매물로 나온다면 누가 살까요? 대한민국의 부는 1%에게만 집중되게 될 것입니다.


위기를 조장함으로써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9.11로 인해 미국에서는 영장 없이도 구금이 가능하고 고문까지 가능하게 돼 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론까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목숨은 끝입니다.


※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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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17:45 2008/08/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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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전화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잔업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샘 OT):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 잔업임을 알게 됐을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아..너무 공감 가는걸...Orz..

출처 : http://zambony.egloos.com/1787815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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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5:10 2008/08/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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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 생겨요


여러분들 안 생겨요 - 설민주

여러분들 안 생겨요
내 주위에 하나 둘씩 생기니 언젠간 나도 애인이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안 생겨요

발렌타인데이 전날
좀 기대하셨죠
뭐 얻으셨나요?
안 생겼죠?

화이트데이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 생겨요

거울을 한 번 보세요
뭐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런 생각 해 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 생겨요

엇 저 사람 날 보는 눈빛과 행동이 이상해
혹시?
착각해 보셨죠?
하지마요.. 착각해도 안 생겨요

어릴 땐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 가면 생길 거 같았죠?
어때요..?
안 생겼죠?

결국은 그래도 짝을 찾고 결혼할 거 같죠?
그래요..
결국 생겨요.. 걱정말아요..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기더라구요..

이 모든 게 여러분들 이야기는 아닐 거 같죠?
아닐 거 같아도..
안 생겨요..

1차 출처 :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2차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2&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797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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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7:26 2008/07/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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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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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돌

슬픔은 주머나 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뭉글어졌을 테니까.

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작자 미상.

Posted by SADBLUE

2008/07/10 00:06 2008/07/10 00:06

나는 당신이 슬프다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싶어 부데끼고

사랑이 끝날땐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받는다

사랑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한다.

 

 

 

 

 



지금 내가 울고 있는건 그를 잃어서가 아니다.

사랑.....

그렇게 뜨겁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

사랑이 아무 것도 아닐수 있다는 걸

알아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람은

 

추억도 많고,

해본것도 약속한것도 너무 많아

여길가도 저길가도 그 사람하고 같이 했었던 기억들 투성이라

잊기 힘들고

 

짧은 시간을 같이 한 사람은

 

못해본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아직은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해주고 싶은 것도 많아서

잊기 힘들고

 

 

 

 

 



쑥쓰러워 '관심없는척'했을뿐

너에게 '무관심' 한전은 한번도 없었어








이젠 그 누구를 사랑한다 해도

쉽게 잊을 수 있을 정도의 추억만 만들고

헤어져도 내가 아프지 않을 정도만 사랑할꺼야

 

 

 

 



모두 다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 때문에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여자사랑하고

이별 하지만

기다리는 것과 미련는 것엔

바보같이 하다

 

 

 

 

 



지금이감정잘기억해.

지금이설레임잊지마.

그리고나중에우리서로에게힘들어질때

이느낌기억하면서다시돌아오자.

 

 

 

 

 



그 사람 덕분에 나 많이 강해졌습니다

슬퍼도 웃는법을 배웠습니다

그 사람 생각난다고

바보처럼 울수 만은 없었기에

사람들 앞에서 강하척 웃는법을 배웠으니까요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

만나고 싶다.
사귀고 싶다.
함께 나누고 싶다.

마음속에서 두려워하는 것.

상처받기 싫다.
배신당하고 싶지 않다.
혼자가 되고 싶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

고마워.
미안해.
혼자 있게 하지 말아줘.

출처 : http://cafe.daum.net/keumchon41/2Oic/631 (새 창으로 열기)

내가 이 글을 왜 퍼담았는지...
나도 모르겠다.-_-

Posted by SADBLUE

2008/06/29 10:31 2008/06/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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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쵝오 개그!!

와우와...슬램덩크를 아주 잘 이해 하시는 분들만 보시기를-_-

원문 : 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iid=10152029&pageNo=0&articleNum=87&idx=0 (새 창으로 열기)

아래 글이 펌질이라 보기 힘드니...
원문으로 가보시기를..

관리자에 의해 레이드 게시판에서 복사되었습니다.
============================================================


   





    자네 먼가 착하나본데.
   
    널위해 팀이 있는게 아냐.

    팀을위해 니가 있는거지.

   

   
 우크레시아



   70렙 스톰레이지 얼라이언스 나이트엘프

   

   도적 레이디가로나입니다  


   70렙 스톰레이지 얼라이언스 인간기사

   

    우크레시아(봉인)

  

   기간은 만년정도될꺼같네염 ?






 
신고  추천
나도 한마디
 뭐해야되지 121.140.xxx.163
2008-05-29     신고
선..

선생님.. 레이드가 하고 싶어요.

/../
 보고라프 118.219.xxx.43
2008-05-29     신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단호한 결의'라고 했죠...

전.......전....지금입니다....
 풀빛싱그러움 203.253.xxx.102
2008-05-29     신고
전 뭔가 착합니다 'ㅅ')
 샤라즈 211.211.xxx.18
2008-05-29     신고
....................
 skipsun 211.238.xxx.70
2008-05-29     신고
선생님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였습니까?
쑨킬? 캘투자드 킬?

전... 지금입니다.
 우띠나이트 218.101.xxx.122
2008-05-29     신고
나뿐인가? 아직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포기하면 그 순간이 레이드 종료다..
 time2sleep 211.174.xxx.52
2008-05-29     신고
여기선 아무도 제게 힐을 주지 않아요.
 Deflect 124.137.xxx.54
2008-05-29     신고
// '여기선 아무도 제게 힐을 주지 않아요.'
...대박인듯;
 앙큼스런그녀 203.241.xxx.42
2008-05-29     신고
'공장은 거들뿐'
 blackavijja 61.74.xxx.175
2008-05-29     신고
뭐, 다른 거 없을까요?
나이 먹으니까 창의력이 점점 떨어지네요.
저도 skipsun님이나, time2sleep님 처럼
재미있는 댓글을 달고 싶어요.
우띠나이트님도 좋았습니다.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2008-05-29     신고
서버 넘버원을 뛰어넘고 말겠다.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2008-05-29     신고
첫트는 버린건가?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2008-05-29     신고
마우스는 거들뿐!
 나를감싸는달빛 221.138.xxx.10
2008-05-29     신고
;;;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2008-05-29     신고
분명 현 시점에서 나는 저 돚거한테 딜이 밀리고 있다.
 ShadowWalker 164.125.xxx.17
2008-05-29     신고
이제 내겐 미터기밖에 보이지 않아..!!
 skipsun 211.238.xxx.70
2008-05-29     신고
레이드.. 좋아하세요? (채소연_오피서 공대원모집중)

화려한 경력을 가진 쿤켄은 도미
너는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되어라. (변덕규_대기탱커 메인탱커에게)

2분마다 파괴를 빤다.
그럼 남은 30초로 잡을 수 있어. (윤대협_캐스터딜러클장)
 우크레시아 124.216.xxx.100
2008-05-29     신고
ㅎㅎ 다들 센스가 ^^
 노이즈 125.142.xxx.14
2008-05-29     신고
아...커피마시면서 읽다가 첫트는 버린건가? <--여기서 쏟을번..ㅋㅋ
 푸튜나 58.74.xxx.132
2008-05-2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ipsun 211.238.xxx.70
2008-05-29     신고
너희들의 나부랭이같은 레이드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희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_신입공대원)

우리들은 강하다. (채치수_공대장 넴드시작 카운트 직전)

나도 태양샘에 간다.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_검사No.1 일리단앞에서)

[8:파티 모집][강백호]""킬제덕은 내가 쓰러트린다.!!!!!"""
[공격대][강백호] 이제 잡을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어활이다.
          (서태웅_악제파흑 모니터전원 나간 상태로 딜한 후)

소연아 네가 발견한 저 이상한 녀석이
레이드에 반드시 필요한 남자가 되었구나. (채치수_킬제덕을 잡은 직후)

네가 아주 좋아하는 레이드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채소연_군대크리로 공탈하는 강백호에게)
 울트라우스 121.166.xxx.89
2008-05-29     신고
자아, 이 천재에게 바쳐라!! 오염된 핵을..!!
(오른쪽 45도 위치에서 신입돚거 강백호)
 김이안 124.54.xxx.146
2008-05-29     신고
아 일에 찌든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리플들 ㅋㅋㅋ
 뽀실뽀실 61.85.xxx.142
2008-05-29     신고
서태웅 ㅋㅋ
 오치술사 218.53.xxx.233
2008-05-30     신고
슬램덩크 버려버린게.. 막 아깝게 생각되는.. 하핫.. ㅋ
 마법사생일 221.146.xxx.1
2008-05-30     신고
야 거기 눈에 거슬린다 나올테면 나와라 (서태웅 손가락 관절염으로 대기타는 강백호에게)
 침묵[] 124.254.xxx.118
2008-05-30     신고
2프로 남았다! 모두 방심하지마라!
 time2sleep 211.174.xxx.52
2008-05-30     신고
아.. 즐겁네요. ㅋㅋ
 나무물고기 211.61.xxx.2
2008-05-30     신고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어활이다.
         (서태웅_악제파흑 모니터전원 나간 상태로 딜한 후)

....대박 -_-
 논리게임 121.184.xxx.164
2008-05-30     신고
ㅋㅋ 리플쩌네요
 쑤렉 124.5.xxx.79
2008-05-30     신고
나에게 어글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마격 밖에 보이지 않아.

그래 나는 공대장.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프리티니나 61.104.xxx.103
2008-05-30     신고
뭔가 했더니 슬램덩크 얘기였군요...ㅋㅋㅋ
 뭘야려봐 218.144.xxx.207
2008-05-30     신고
......
 색기발랄깜찍사제 220.76.xxx.37
2008-05-30     신고
먼가 한참 생각.
'자네 먼가 착하나본데.' (X)
'자네 먼가 착각하나본데.' (O) 아닐까염
 까리뜨마표 211.244.xxx.6
2008-05-30     신고
악제파흑 진짜 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semlrl 125.209.xxx.122
2008-05-30     신고
역시 슬램덩크는 명작임-_-b
 강한날개 122.34.xxx.207
2008-05-30     신고
안경선배.. 공탈은 연기된거죠?
 피갈피갈 147.46.xxx.63
2008-05-30     신고
ㅎㄷㄷ
 포에버모어 218.145.xxx.86
2008-05-3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사자][따귀] 116.127.xxx.230
2008-05-30     신고
왼손은 그저 거들뿐...
 소드슬레이어 222.235.xxx.2
2008-05-30     신고
한 가지 가르쳐줄까 레이드는 산수가 아니야
대기타고 싶지않으면. 죽을힘을 다해 도핑해라.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2008-05-30     신고
공대는 언제 쫑난다고 생각하나.

공대장이 잠수탔을때? 천만에!
같은 넴드 헤딩이 한달째이어질때? 천만에!
뉴비가 레젼드리 닌자하고 날랐을때? 천만에!

공대원들에게서 잊혀졌을때다.

난 헤딩때문에 접는게 아냐.
썩 괜찮은 레이드였다!
고맙다!

(맨탱 히루루크 : 태양샘 헤딩중 군대 크리로 떠나며)
 소드슬레이어 222.235.xxx.2
2008-05-30     신고
몸의 균형, 손 끝에 키보드가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어활크리다! 저항이라는 느낌은 전혀없다.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2008-05-30     신고
고맙다 난 더 강해질 수 있어. (사냥꾼 조로 : 가세로 갈아타고)

사나이의 레이드를 막을 이유가 어디있나(드래곤_인원 모집 오피서)

레이드에서 힐러에게 거스르는 것은 죽음과 같은 행위란 걸 알아둬라(샹디_ 힐러장)

모두들 미안해. 나랑 같이... 죽어줘. (나미_헤딩 넴드 앞, 영약을 마시며)

그래 난 딜러야!! 하지만...! 돚거다!!!! (쵸파_도적 대기자)

내 이름은 켑틴 우솝... 아무리 도핑할 골드가 없어도, 아무리해도 도저히
잡을 수 없을것 같은 넴드라도, 레게에겐 절대로 피해선 안될 싸움이 있다.
그건... 공대의 헤딩이 비웃음 당했을 때야! (우솝_"여태 그 넴드 헤딩하세요?"라는 말을 듣고)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2008-05-30     신고
뜸금없이 원피스.... 흣
 time2sleep 211.174.xxx.52
2008-05-30     신고
소드슬레이어 2008-05-30      
몸의 균형, 손 끝에 키보드가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어활크리다! 저항이라는 느낌은 전혀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용
 정신공격 67.160.xxx.56
2008-05-30     신고
난..  공대장이니까~
 용비불판 211.220.xxx.97
2008-05-30     신고
ㅋㅋㅋㅋㅋ 아 재밋네요 ㅋㅋㅋ
 Masquerades_ 58.127.xxx.187
2008-05-30     신고
ㅋㅋㅋㅋ 아오 ㅋㅋㅋ
 TDK 121.135.xxx.145
2008-05-30     신고
No.1 タンカー
 푸른눈전사 221.161.xxx.101
2008-05-30     신고
둔특이 드루를 제압한다.
 l3lue 203.241.xxx.144
2008-05-30     신고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인가?
 l3lue 203.241.xxx.144
2008-05-30     신고
소드슬레이어 2008-05-30       
몸의 균형, 손 끝에 키보드가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어활크리다! 저항이라는 느낌은 전혀없다.



깔끔하다.
 다르마17 210.115.xxx.92
2008-05-30     신고
쩌네여ㅋㅋㅋㅋ
 부산섬총각 210.123.xxx.87
2008-05-30     신고
아 .. 쎈스 맆흘 대박이네요 ㅎㅎㅎㅎㅎ
 금나물 203.252.xxx.63
2008-05-30     신고
잘봤습니다
 아코아포 116.42.xxx.56
2008-05-30     신고
님들 좀 쩌는듯
 스톰체이서 118.47.xxx.210
2008-05-30     신고
아...간만에 보는 명작 ㅠㅠ
 OofO 211.41.xxx.77
2008-05-30     신고
아 미치겠다, 센스쟁이들 최고 -_ㅠb
 날퍼 210.94.xxx.21
2008-05-30     신고
내가 팀의 맨탱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_하이잘에서 보기에 어글을 뺏기며..)
 불후의람세스 59.17.xxx.93
2008-05-30     신고
그래 난 파흑이야 영혼의 딜을 보여주는거야!!!
...레이드 중...내 딜이 왜이러지???(파흑 왈)
공대장: "님하 옆에 석휴는 눈요긴가여?"
 Habu 125.180.xxx.205
2008-05-30     신고
서태웅.. 넌 1:1에서나 투기장에서나 플레이가 같아..

아마 1:1에서 널 이길 상대는 많지 않을거다.. 하지만 투기장에서도 너를 막지 못하는가하면 .. 꼭 그렇지만은 않아..

넌 충분히 파티원에게 힐을 해주고 있지 않아.
 허덥엔요 121.165.xxx.226
2008-05-30     신고
아 정말 대박이네요 미친다 ㅋㅋㅋㅋ
 [달라란]뉴크 125.142.xxx.71
2008-05-30     신고
ㅋㅋㅋㅋㅋ
 파이손 125.130.xxx.221
2008-05-30     신고
난 이제 저 흑마를 막을수 없다! dps도...시너지도...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런 나에게 물빵 지능을 빼앗아 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젠 내겐 냅대기 밖에 보이지 않아-!!
 내꺼란말야 218.54.xxx.56
2008-05-30     신고
ㅋㅋㅋㅋ
 죽음이라는잠 218.53.xxx.200
2008-05-30     신고
후..서태웅은 눈감고 어활쏘는 흑마에..
힐까지 할줄 아는 기사..였던가..
짜식.. 케릭은 하나를 집중적으로..!!
 아기와신이 211.201.xxx.38
2008-05-3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아놔 대박이요
 Noir느와르 58.224.xxx.61
2008-05-30     신고
백호: 서태웅 넌 뒤에서 얼활쏴~내가 몸빵할게~
태웅: 모지란놈 말안해도 쏘고있어...
백호: 멋진놈...
태웅: 개놈...
 rrrrrrrrrrre 121.217.xxx.254
2008-05-30     신고
ㅋㅋ
 카라시니코 59.26.xxx.187
2008-05-30     신고
일리단은 내가 쓰러트린다.
 유노나씽 124.54.xxx.187
2008-05-30     신고
내가 노렸던 대로다! 안면슛!
-오멘 안보고 딜하던 언데 턱 없는 도적-
 [스톰]사라사테 118.128.xxx.189
2008-05-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sadam2 210.217.xxx.204
2008-05-31     신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이그니우스 124.53.xxx.169
2008-05-31     신고
원피스도 쥰내 웃긴다 진짜;;
 보고라프 116.43.xxx.131
2008-05-31     신고
이젠 마우스도 바꿨고.......
후...담배는 피지 않았는데.......

- 정대만 거울을 처다보며 -
 우낙 220.127.xxx.177
2008-05-31     신고
대박이네요~~
 울트라우스 121.166.xxx.89
2008-05-31     신고
그 투척 무기는 레이드 중 그 어느때보다

높고

아름다운 호를 그렸다.

(1%에서 24명 죽고 1명남은 공대원이 필사의 각오로)
 銀色 58.140.xxx.232
2008-05-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아라돌덩이 59.17.xxx.108
2008-05-31     신고
리플추천은 안되나요 ㅋㅋㅋ
 가이스트라이히 61.4.xxx.100
2008-05-31     신고
"공장님.. 간신히 생겼어요. 공장님이 말했던거.. '포세이큰의 의지'라는것이.." -저번주 대기파열에 마포당한 트롤 김술사님

"나의 역사적인 교체는 아직 멀었나요?" -3일째 대기타는 이돚거님

"초보자 주제에 꽤 멋진걸 하는구나" -바쉬 처음와서 거래로 핵주는 고닥솔님을 보며 파티창에서

"그래 난 이런 힘든 상황에서 오히려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리치 윈터칠 14트째하는 안벗바님

"어서 시작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전에" -시작전에 방벽킨 김탱커님

"니 녀석은 레이드가 뭔지도 모르는 놈이다.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몰라! 제아무리 딜을 잘할수 있다 해도 기본을 모르는 놈은 실전에 나가더라도 허수아비일 뿐이다!" -영던에서 어글이 튄 흑마 앞에서 딜러오피서 신징박님

"피가 없어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수없어" -아키몬드 14%에서 마나가 바닥나 악룬먹은 강신사님

"이 소리가 날 몇번씩이나 되살아나게한다" -부루탈 전멸후 '최야드님 바닥이 차가워요' 라며 부활 1레벨 시전하는 유신박을 보며 최야드님
 날림사마 211.170.xxx.200
2008-05-31     신고
ㅈㅈ
 marlboro65 121.64.xxx.3
2008-05-31     신고
멋지다
 슬픔한자락 222.106.xxx.60
2008-05-31     신고
맨탱 히이이이이이이이이일~~~ (영걸이가 대만이를 보면서 깃발 흔들며 외치는...)
 time2sleep 211.174.xxx.52
2008-05-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중독성 있음. 이거 메인글로 가면 안되나요? ㅋㅋ
 만제왕 124.51.xxx.111
2008-05-31     신고
"예측힐을 지배하는 자가 트라이를 지배한다" - 힐러장 채치수, 뉴비를 맨탱힐에 세우는 상황에서
 누군지비밀 121.139.xxx.194
2008-05-31     신고
ㅋㅋ
 -Acekiller- 121.162.xxx.154
2008-05-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와푸리 218.148.xxx.87
2008-05-31     신고
ㅋㅋ 대박
 Cammy 125.128.xxx.140
2008-05-31     신고
님들 전부 코메디언인듯?
 야미칼 211.203.xxx.213
2008-05-31     신고
ㅊㅊ
 마법사쏭 121.138.xxx.237
2008-05-31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웃길듯;;
 범열지 59.13.xxx.82
2008-05-31     신고
달리는거야
스샷을 남기기 위해~
 범열지 59.13.xxx.82
2008-05-31     신고
달리는거야
스샷을 남기기 위해~
 특순대국밥 211.55.xxx.184
2008-06-01     신고
난 돚거니까!
 독이짱 121.169.xxx.204
2008-06-01     신고
ㅊㅊ
 윈드라스 122.254.xxx.51
2008-06-01     신고
헐 이런 대박 립흘이~~ ㅋㅋ
 흑호살가죽 125.184.xxx.237
2008-06-02     신고
홋홋홋! 여러분은 강해요.. (리플글을 보는 안선생이)
 Maditation 210.108.xxx.17
2008-06-02     신고
ㅎㅎㅎ
 onitsuka82 218.236.xxx.209
2008-06-02     신고
최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ainen 128.134.xxx.114
2008-06-02     신고
묻어갑니다..센스가...ㅋㅋ
 뭘야려봐 218.144.xxx.133
2008-06-02     신고
뿜엇다!! ㅎㅎㅎㅎ
 똘츄엄마 211.106.xxx.35
2008-06-02     신고
님들 좀 쩌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태뀨니다 121.169.xxx.119
2008-06-02     신고
ㅎ....
 줄진_도둑 219.240.xxx.13
2008-06-02     신고
ㅋㅋ
 뚱땡이사절 210.206.xxx.138
2008-06-02     신고
홋홋홋, 여러분들은 걍 해요.(안되는 개그하려고 머리 쥐어짤 눈팅족들에게)
 Hell_Warrior 122.128.xxx.92
2008-06-03     신고
뒤늦게나마...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이 순간을 그려 왔다. 레이드 마지막 보스는 언제나 일리단이었다." - 공대장, 일리단 첫트 시작하며

"맨탱이 반드시 어글 잡아 줄거야." - 오맨 110%앞둔 딜러.
 구린치 147.46.xxx.202
2008-06-03     신고
GM은 파티를 맺지 않아.
진적이 없기 때문이야.
 mirandoisa 59.12.xxx.90
2008-06-03     신고
미안해 형~ (맨탱 눕힌 회드 - 신현철 동생 신현필)
 노움술사 210.101.xxx.3
2008-06-03     신고
"어서 시작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전에" -시작전에 방벽킨 김탱커님
아 이 탱커 완전 쓰러지네 ㅋㅋㅋㅋㅋ 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캬캬컄 아 미쳐..
 빡시네 121.124.xxx.127
2008-06-03     신고
[정대만]
신성기사 닥빛섬!! 불뱀,폭요 졸업!! 치증 1900대!! 시키는 힐은 아무거나 다 합니다!!

그리고...목표는 길제덴!! 서버 제일의 닥빛섬이 되는 것입니다!!(과거회상-6권)
 맥스지나스 222.107.xxx.223
2008-06-03     신고
그래. 난 징벌박휘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9시간동안 징벌기사 되나요... 라는 귓을 날리며..)
 빡시네 121.124.xxx.127
2008-06-03     신고
나정도는 언제든지 블로킹 할 수 있다고 생각했냐?(북산vs능남-15권)

나정도는 언제든지 푹찍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빡시네 121.124.xxx.127
2008-06-03     신고
이거 중독이네 -_-;; 계속 찾아서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구만;;
 빡시네 121.124.xxx.127
2008-06-03     신고
힐좀~ 힐좀~ 힐좀~도적 힐좀~!!

됐으니까 어서 붕대나 감아!!!!
( 발목 다친 채치수의 말이 생각 나서 그만;;; )
 카라잔-취록 125.142.xxx.206
2008-06-03     신고
이거 무슨 소리인가효 ;
 카라잔-취록 125.142.xxx.206
2008-06-03     신고
아하 슬램덩크구나 ;
 칼젠 122.202.xxx.205
2008-06-03     신고
ㅋㅋㅋ 간만에 웃었네요
 삼번소총수 125.241.xxx.162
2008-06-04     신고
ㅋㅋㅋㅋ 대박... 감동임..
 착한샘 124.138.xxx.3
2008-06-04     신고
ㅋㅋㅋㅋ
 02년3월군번 61.80.xxx.83
2008-06-04     신고
ㅋㅋㅋ 대박이네요
냥게에도 퍼갈께용 ^^
 02년3월군번 61.80.xxx.83
2008-06-04     신고
개인적으로..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어활이다.
         (서태웅_악제파흑 모니터전원 나간 상태로 딜한 후)

몸의 균형, 손 끝에 키보드가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어활크리다! 저항이라는 느낌은 전혀없다.

이거 두개가 젤 대박인듯 ㅋㅋㅋ

 [전쟁07]라스트- 121.165.xxx.27
2008-06-04     신고
zzzzzzz
 Shamansoul 211.201.xxx.196
2008-06-04     신고
나도 니힐럼간다

뭐 언제??

오늘 여기서 킬제덴 쓰러뜨리고 간다!
 illou 61.250.xxx.1
2008-06-0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리펫 125.136.xxx.130
2008-06-04     신고
나는 정복술
대기를 모르는 남자지
-16주 연속 레이드 무대기 정복술
 kruno 121.146.xxx.156
2008-06-04     신고
리플추천이 없다는게 이토록 아쉬울줄이야 ㅋㅋㅋ
 Rhythm_Red 121.133.xxx.232
2008-06-04     신고
쓰러지지 않으니까 네임드라고 하는거에요.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하는거에요)
 Rhythm_Red 121.133.xxx.232
2008-06-04     신고
대만군,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그때 트라이는 끝나는거야.
 Rhythm_Red 121.133.xxx.232
2008-06-04     신고
악제파흑 윤대협 : 처음부터 20%때 모든걸 걸 생각이었나
타오르는격노 찍은 서태웅 : 모든건 네놈을 이기기 위해서다.
 midnightkey 203.246.xxx.164
2008-06-04     신고
ㅎ_ㅎ
 주채이 211.177.xxx.249
2008-06-04     신고
마지막까지 어활을 버려선 안된다.

단념하면 악제파흑의 생명은 끝이야.

(2번키를 연타하던 서태웅_No1 악제파흑)


하아! 하아! 하아!

"말해봐. 난 누구냐."

하아! 하아! 하아!

그래 난, 쿤겐. 포기를 모르는 메인탱커지.

(쿤겐 태양샘 클리어 후 인터뷰에서...)
 가희양 118.33.xxx.233
2008-06-04     신고
"초보자 주제에 꽤 멋진걸 하는구나" -바쉬 처음와서 거래로 핵주는 고닥솔님을 보며 파티창에서

수업중 웃음참느라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거래창으로 핵패스한건 아니에요.
 하나만걸려라 163.152.xxx.191
2008-06-04     신고
본체는 거들뿐 - 김야냥의 펫

손가락...이 아프다?? - 김야냥

 논리게임 123.212.xxx.68
2008-06-04     신고
ㅋㅋㅋ 쩐다
 구리주괴 211.224.xxx.253
2008-06-04     신고
ㅋㅋㅋㅋㅋㅋ 죽인다
 시민논객 124.216.xxx.213
2008-06-04     신고
맨탱은 맨탱 부탱은 부탱..난 누구냐?!..그래 난 손님..

인맥 밖에 없는 남자지.
 크루노바 121.147.xxx.213
2008-06-04     신고
와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메이지 61.47.xxx.90
2008-06-05     신고
Nihilum, 에레다르 쌍둥이 세계최초 킬 후

Kungen : 앗~ 죄송 죄송! 찍습니다. 너무 살벌한데요. 얼굴 좀 펴주세요.

... 그러나 이 스크린샷이 플포메인으로 사용된 적은 없었다.

에레다르 쌍둥이와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Nihilum은 남은 2네임드를 내리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브래 124.50.xxx.249
2008-06-0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로나]트리아니 220.89.xxx.84
2008-06-05     신고
간만에 멋진글 보고 가네요. 리플에 추천할 수 없어 글을 추천합니다.
 네오크로우 210.121.xxx.48
2008-06-05     신고
그래 공대포인트 톱을 따냈을때도 이랬다..

이런 헤딩상황에서야 말로 난 더욱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화법 정대만)
 미용실아들 59.4.xxx.52
2008-06-0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
 junjun97 211.104.xxx.73
2008-06-05     신고
아아,,,님들 젭라,,ㅋㅋ쩔어염!!^^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어글을 제압하는 자가 레이드를 제압한다.
(어활크리에 울어재끼는 오멘을 보는 악제파흑.)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오히려 부담없고 좋지 않을까요?
이걸 본 사람은  아마 누구도 우리가 잡으리라곤 생각지 않을 거에요.
킬제덴이 쓰러젔을때 알게 되겠지요.
댓글이 옳은지 틀렸는지를요.
댓글이 틀렸다는걸 알려주도록 합시다.
(부정적인 댓글을 읽은 공대장이)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우리나라 최고의 공대장이란 어떤공대장이라 생각하냐...

뭐?

아마 공대를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공대장이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일리단 따윈 통과점에 불과할뿐이지.
반드시 킬젠덴 잡는거지.타우렌?!
(일리단에게 걸래가 되가는 악마탱)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내가 들어왔는데 므우르정도에서 끝날거 같으냐!
여기서 무언갈 해내지 못하면 난 그냥 어리석은 돚거에 지나지 않는다! 질수없다...!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내가 No. 1 딜러다!!
 단지흑 59.0.xxx.18
2008-06-05     신고
미안하네. 자네 어글의 이상은 바로 알았네... 알고있으면서도 경고를 주지 않았지. 아니 경고 주고 싶지 않았어. 자꾸자꾸 올라가는 자네의 DPS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야... 난 공대장 실격일세.
조금만 늦었어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네.
 DioProject 119.207.xxx.4
2008-06-05     신고
훗훗훗 여러분은 광해요. (법사클장 안선생)

고릴라가 빠진 구멍은 내가 메운다. (고술 강백호)

제아무리 딜을 잘할 수 있따해도 기본을 모르는놈은 레이드나가더라도 허수아비일뿐이다.
네녀석은 공대가 뭔지도 모르는놈이다. 어글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몰라!  (술사클장 채치수가 신입 고술 강백호에게)

안선생님..!!
레이드가 하고 싶어요.. (징기 정대만이 공대들갈때 안선생에게..)

대만군.. 자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공대전멸직전 간지중재쓴 정대만에게 안선생이..)

오리때 한번 싸웠을 뿐이지만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녀석이 있었다.
이름은?   
키워...  (영고생착 윤대협)


채치수: 윤회쓰세요
정대만: 이 소리가 날 몇 번 씩이나 되살아나게 한다. (부케복술 정대만)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키워 정우성)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 '단호한 결의' 라는 것이.." (복술로 특성바꾸며 강백호가.)

"소연아, 니가 데려온 그 이상한 남자는 이제 .. 공대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구나.." (복술강백호에대해 술사클장 채치수)
 쌈박탱이 121.162.xxx.223
2008-06-05     신고
삼실에서 웃음 참느라 중는줄 알았음 ~_~
 오프만 116.45.xxx.51
2008-06-06     신고
강백호 : 나때문에 전멸한거야... 나때문에... 페이즈 변환시에
        어글관리못하고 어글튀어서... 나때문에.....

서태웅 : 멍청한놈 너때문에 공략에 실패했다고 생각하고있는거냐?
       넌 어제 네 실력이상의 딜량을 보여줬었다.
       공대에 있어선 예상외의 행운이였지.
       공략실패의 원인은 나때문이다.
       5페이즈까지 내가 마나관리를 잘해서 치유량 1위를
        계속 유지했더라면 어젠 클리어 했을꺼야.
 엘레나이야피론 61.39.xxx.154
2008-06-06     신고
이게..무슨.
 알콜마왕 59.12.xxx.111
2008-06-06     신고
센스 쪄시는분들 정말 많네요
쵝오~ -_-乃
 후레달년 218.239.xxx.245
2008-06-06     신고
아ㅋㅋㅋ다읽엇당 님들좀굳
 깔깔콘 211.58.xxx.195
2008-06-07     신고
비록 내일의 지구의 종말이 온다하여도 나는 오늘 한번더 생명석을 심겠노라
-스피노자-
 아키그램 211.213.xxx.252
2008-06-07     신고
아 진자 ㅊㅊㅊㅊ
 158KB 221.147.xxx.26
2008-06-07     신고
일리단 아지노스 드랍
신입 돚거(강백호) "중고니깐 300골"
 좌붸붸우깐 121.134.xxx.66
2008-06-09     신고
무너~
 스위첼 166.104.xxx.181
2008-06-09     신고
;; 누굴 웃겨 죽일 심산이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한번 122.42.xxx.118
2008-06-09     신고
금지된 맨탱보축으로..
 운영담당 121.141.xxx.172
2008-06-10     신고
어?!
 zamin 61.107.xxx.100
2008-06-10     신고
아놔...중고니깐 300골..-0-ㅋㅋ
 와우에빠지다 122.45.xxx.168
2008-06-16     신고
이거참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ㅠ.ㅠ... 님들 짱입니다 ㅋㅋ 대단하네요 ㅎㅎ
 time2sleep 211.174.xxx.52
2008-06-1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독성
 죽음은약속된휴식 218.145.xxx.180
2008-06-18     신고
성지순례 감이네요 ;
 선임연구원 211.58.xxx.112
2008-06-18     신고
ㅋㅋㅋㅋㅋ
 무신띠리리 59.29.xxx.11
2008-06-1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수 116.47.xxx.32
2008-06-18     신고
간맛에 웃엇습니다 ㅋ

Posted by SADBLUE

2008/06/18 18:13 2008/06/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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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을 사랑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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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을 사랑한 아이


"난 누군가를 사랑한건 네가 처음이야."


"그래서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너는 행복할까?" 아이가 선인장에게 물었어요.


"난 그냥... 누군가에게 안겨 보고싶어."

선인장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어요.


"정말?"


"정말 그래?"


"그러면 너는 행복해지니?"


아이는 성큼성큼 다가가서.. 선인장을 안아버렸어요.





[선인장은 생각합니다.]


누가 이 아이 좀 데려가세요. 내 가시가 온통 아이를 찔러요.


내가 떠밀수록.. 아이몸엔 가시만 박혀요


아이 옷이 온통 피로 물들어요. 행복한 만큼 그보다 더 아파요.


누가 이 아이좀 데려가세요. 데려가서 가시들을 뽑아내고..


어서 빨리 치료해주세요.


이러다가 내가 이 아이를 죽이고 말 것 같아요.


누가 이 아이 좀 데려가주세요.






[아이는 생각합니다.]


여전히 선인장은 날보고 웃지 않아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요.


내겐.. 사랑이 자꾸 아파요. 그래서 더 꼬옥 안아주는데..


선인장은 여전히 웃질 않아요. 웃질 않아요.. 웃질 않아요..









아이는 더욱 꼬옥.. 선인장을 안고 있답니다.
선인장이 ... 웃을때까지..

Posted by SADBLUE

2008/06/16 23:54 2008/06/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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