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편으로는 싸 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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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 왔으며, '조화로운 삶'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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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정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국민들이 뭐라해도 쥐쉐낀 듣지않어
괴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티비에 쥐들이 안나오기를 바란다
조중동 신문이 왔다
가뜩이나 짜증난 내 신경을 건딘다
이런 쓰레기 찌라시 종이 아까워
똥닦기가 쉽지를 않다
쥐쉐끼 면상을 봤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토하고만 싶다
남은 임긴 아직 멀어 이걸 어쨀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왔다 떨어진다
뭐 한 몇 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개념이 없어
미국이 뭐라면 바지 끄댕이 잡고사정 하면서
국민은 그냥 닭보듯 피식 비웃고
이거는 뭔가 아닌가 싶어
초를 들고 시청광장한구석에
저게 경찰이라고 왜닭장차 뒤덮고 있는건지
저건 뭔가 경찰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초를 들은 어른 아이에 미친 듯이 달려든 깡패지
방패들고 쿵! 하고 모조리 잡는데
뭘믿고 저렇게도 미친 발광 하는가보니
경제 살린다고 사대 강을 파는 쥐쉐끼 볼때마다
어우! 깜짝 놀라
지 멋대로 민주주의 죽여 놓고
국민이 모두 촛불을 들고서 정권 퇴진 외쳐도
당췌 져쉑낀 절대 내려올줄을 몰라
언제 늘렸는지 모르는
정부예산 삼조원 비정 규직 모두 싹쓸이 해고해
아뿔사 쥐쉐끼가
이제는 똥이 된장인지 된장이 똥인지도 몰라
임기 시작하자 마자 나라 망하는 상황은 뭔가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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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퍼옴.
꽤 긴 글인데, 그래도 읽어들 보시면 시간이 안아까운 글이라 퍼왔습니다.
여러가지로 머리가 아프시겟지만, 이것도 좀 봐주셔야겠다 싶어 퍼왔습니다.
좀 긴 글이지만, 링크나 스크랩으로 남겨 두셨다가 시간 날 때 읽으시면 될 겁니다.
도대체 국민들이 얼마나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명박 정부와 멕쿼리인프라 그리고 인천공항민영화사업. 그 속에 숨겨진 진실.
서울 우면산터널
광주 제 2차 순환고속도로
마산 마창대교
인천공항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 수정산터널
인천 인천대교
서울 도시철도 9호선
대구 제 4차 순환도로
공통점이 뭘까요?
통행료가 비싸다는거?
물론 그말도 맞지만, 멕쿼리가 투자한 인프라라는게 정답입니다.
저 모든 도로, 터널, 교량은 모두가 교통예측량 수치에 못미칠 경우 수익을 보장해주는 최소수익보장을 합의한 상태입니다.
교통수요예측을 뻥튀기 하면 할수록 지자체에서 사업을 추진하기에 딱이죠.
또한, 지자체장은 짧은 임기동안 무언가를 해놓고 가야 한다는 점에서 철저한 사전조사 없이 무언가 일을 벌이기 위해서는 뻥튀기 수요예측은 [당연한] 방법으로 통하는게 대한민국 정치 현실입니다.
그렇게 뻥튀기 된 예측량을 바탕으로 민간투자자와 협상하게 되며,
그 예측량을 기준으로 수익보장을 해줍니다.
나열된 저 도로들의 공통점 또 하나는 전부 교통예측량에 못미친다는 거죠. 창원터널은 1분에 차 한대꼴로 지나갑니다. 한낮의 경우 차를 구경하기도 어렵지요.
뭐, 좋습니다. 한국 정치판이 썩었고, 시민들은 지자체장을 능력이 아닌 지역으로 뽑고, 잘했든 못했든 특정당 이름만 달고 나오면 무조건 뽑아주니... 지자체를 위해 노력할 지자체장을 찾기 어려운건 어쩔 수 없죠...
그런데요.
아무리 그렇다 쳐도 여기 모두가 법인세를 안냅니다.
최소수익보장을 해주니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맞고, 수익이 발생하면 법인세를 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모두가 법인세를 안냅니다.
이제까지 말한걸 자세히 살펴볼까요?
서울특별시 우면산터널 :
멕쿼리인프라에서 투자한 민자터널 입니다.
요금이 2000원 입니다. 비싸죠?
원래 1000원이었으나 계약기간을 30년에서 19년으로 바꾸면서 2000원으로 올렸죠.
수요 예측에 턱없이 모자라는 통행량 때문에 서울시에서 내주는 보전금이 x2가 된거죠.
그러니 우면산터널은 흑자가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멕쿼리인프라에서 우면산터널측에 266억원을 연이율20%로 대출 해줬습니다.
20% 이자! 사채이자 수준입니다. 엄청난 이자를 물게 되겠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서울시에서 수요 예측량 만큼 돈을 쥐어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대당 2000원으로 계산해서 말이죠.
그런데, 우면산터널은 모회사 멕쿼리 인프라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받은 돈을 전부 가져다 줘도 모자랄 만큼 쎈 이자를 내고 있죠. 그래서 장부상 [수익]이 없습니다.
그래서 법인세를 안냅니다.
광주광역시 광주순환고속도로 :
순환도로 전체 중에서 멕쿼리인프라가 투자한 구간은 전체의 1/2(총 세곳) 구간이고 통행료는 900+1000+1000=2900원 입니다.
예상치를 어이없게 잡아놔서 앞으로 예상수치까지 도달하는것은 [불가능] 이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전해줄 금액이 적게는 몇천억원 많게는 조단위로 예상되고 있지요. 전형적인 지자체의 무리한 사업추진의 결과 입니다. 또한 광주광역시 재정수준으로는 보상 불가한 수준의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광주순환고속도로사업소 측에서 국민은행에서 연이율 7.25%로 1420억을 대출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리고 1년 뒤 모회사 멕쿼리로부터 1420억을 빌려 국민은행에 상환했습니다. 그런데, 멕쿼리인프라로부터 빌린 돈은 20% 이율입니
다. 12.75%만큼 이자를 더 내겠죠? 수요예측량을 높게 잡아놓은 만큼 광주시에서 내어주는 보전금은 상당합니다만, 멕쿼리인프라와
의 내부거래로 그 보전금은 죄다 이자로 나갑니다.
내부거래라는 불법행위인거죠.
어쨌든 여기도 장부상 적자투성이라 법인세를 한푼도 안냅니다.
원래라면 수익의 25%는 법인세로 내야 하는데 말이죠.
08년 영업수익:231억 입니다. 거의 광주광역시에서 내어준 돈이라 봐도 됩니다.
그런데요, 같은해 멕쿼리이자가 281억, 연체이자가 458억원인 상황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매년 수백억씩 쥐어주니 수익은 나는데, 이자때문에 적자나고, 못갚은 이자는 연체이자로 들어가 점점 이자 규모는 커지고...
이러니 회계상으로는 언제나 적자라 법인세는 안내고...
마창대교 :
경
상남도의 마창대교 역시 마찬가지로 멕쿼리인프라의 512억 20% 대출이 있었습니다. 원래 시뮬레이션상 20년 동안 1800억원 법
인세를 낼것으로 기대했으나 겨우 512억 내부거래로 인해 적자로 전환되었죠. 단 한푼도 법인세 내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인천공항고속도로 20%
천안논산고속도로 20%
부산광역시 수정산터널 20%
인천광역시 인천대교 17%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9호선 15%
대구광역시 제 4차 순환도로 17%
이게 멕쿼리인프라와의 대출이자입니다.
그리고, 모두 법인세 안냅니다.
모두가 장부상 적자라는 거죠.
그것도 모기업에 이자내느라 적자인 겁니다.
그리고 저 회사들은 사실상 정부와 지자체에서 내주는 보전금으로 사실상 언제나 흑자입니다.
멕쿼리 인프라는 한국에 15개 민자사업에 투자했고, 현재 9개 운영중입니다. 6개는 공사중이죠.
그리고 모두 보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짓으로 하는데는 한국 공무원들이 도가 텄으니 당연한거죠.
그래서 2008년에만 정부와 지자체에서 준 돈이 1666억입니다.
맥쿼리인프라가 08년 한해에 얻은 이자수익만 해도 154,387,607,000원 입니다.
반면 멕쿼리인프라는 한국에서 06 07 08년 단 한푼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습니다.
리스크가 큰 인프라 사업체에 투자한 경우 이자수입은 법인세에 해당 안되는 걸 교묘히 이용한 명백한 불법이죠.
현재 투자한 민자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향후 30년간 수조원대 수익을 얻게 될것으로 예측한다며 자체 홍보자료에 떡하니 나와 있습니다.
엉터리 수요조사도 문제지만, 그것보다 이딴 내부거래로 법인세도 안내는게 더 큰 문제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인천공항 민영화 방침을 결정한 상태입니다.
연 790억원 정도 인천공항이 법인세를 내고 있는데, 이것도 멕쿼리같은 자본이 인수한다면 법인세가 사라지겠죠.
민자사업을 통해 정부부담금을 줄이고 이용비도 줄이겠다는 정부가 지금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래 인천공항은 동북아허브공항을 꿈꾸니 만큼 장미빛 미래를 꿈꾸고 있겠죠.
그 장미빛 꿈을 바탕으로 수요를 예측할테고, 그 수요를 바탕으로 멕쿼리와 같은 투자사에 팔아버릴 겁니다.
...
결국 예측수요만큼 보전해줘야 할테고, 멕쿼리는 이전 인프라 사업과 같이 내부거래를 통해 단 한푼도 법인세를 내지 않을 겁니다.
이 꼬라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추진한다면, 그야말로 이명박 답다고 해야겠죠.
왜냐면 서울시 9호선, 우면산터널을 명박씨가 추진했거든요.
더구나 우면산 터널의 가격상승, 고이율대출 자체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접 추진했던 일이라 TV에 나와서 가격 올리는거에 대해 변명까지 대신해준 사람이 이명박입니다.
이걸 설명하려면, 멕쿼리인프라의 주주형태를 잘 살펴보면 됩니다.
실제 멕쿼리인프라의 멕쿼리 지분은 4.4%밖에 안됩니다. 놀랍죠?
오히려 군인공제회랑 신한은행이 10% 넘게 가지고 있어요.
금호생명이랑 대한생명도 5% 넘게 가지고 있어요.
인천공항을 호시탐탐 노리는 이유도 알겠죠?
결국 국내 투자자본으로 만들어진 회사라는 겁니다.
국내 거대기업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라는 거에요.
멕쿼리는 4.4% 수익을 공짜로 얻는 대신 이름을 빌려주고...
사람들은 멕쿼리를 욕할뿐 그 뒤에 숨어있는 거대 국내투기자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이정도 사실은 저와 같은 하층 서민도 알게 될 즈음에도,
인천공항 민영화는 꾸준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멕쿼리의 투자또한 허용한다고 했죠.
그리고 지금 인천공항 인수에 뛰어들 자본은 멕쿼리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습니다.
사실상! 멕쿼리인프라에 판다는 말과 같습니다.
멕쿼리 인프라의 재간접펀드 운용을 누가 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이지형씨 입니다.
이상득 의원의 아들이죠.
네, 아키히로... 아 오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입니다.
이명박은 이상득과 함께 미국에서 멕쿼리인프라 펀드감독이사라는 송경순씨와 세미나도 함께 한적이 있습니다.
네, 사실 큰 관계는 없어 보이네요. BBK처럼 직접 관여했던 사실도 [무죄]가 되는 판에 조카가 관련되어 있는건 뭐, 관련되었다 하기에도 쑥쓰럽지요.
나라가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요?
국상으로 어지러운 판에 슬그머니 인천공항 민영화를 또다시 추진하려 하는 정부는 무슨생각일까요?
미디어법으로 공영방송을 사기업에 팔아넘기려는건 또 무얼까요...
이렇게 하나 둘씩 팔아먹고...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하나 생각나는게 있네요.
집권 초기, 이명박대통령이 고속도로를 지나며 [차가 이렇게 없는데 관리직원이 너무 많다]며 세금을 엉뚱한데 쓰는 것에 대해 일침을 놓은 적이 있죠.
그래서 공단 측에서 청소직원을 포함해 여러명 잘라야 했던 일이 있습니다.
더우기 그 고속도로는 개통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운전자들이 아직 이용을 많이 안하는 구간이어서 나중에 말이 많았죠.
...
그딴 헛소리는 작작 해대고 한해에 몇천억씩 빠져나가는 민자투자사업이나 신경쓰란 말이다!
라고 한마디 하고 싶네요.
하지만 듣기나 하겠습니까? 우면산터널 보십쇼. 직접 나와서 인터뷰 하며 변명해주는데...
이제는 인천공항까지 넘기려 하는데...
알아들을리 없죠.
이 나라 어떻게 될까요?
출처: http://soff70.tistory.com/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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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에,
-> 본문과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서울 우면산터널
광주 제 2차 순환고속도로
마산 마창대교
인천공항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 수정산터널
인천 인천대교
서울 도시철도 9호선
대구 제 4차 순환도로
그리고 밑에 창원터널 1분에 한대꼴 이라고 적어놓으셨는데요.
창원터널도 멕쿼리인프라가 투자한 건가요? 혹시 마창대교 아닌가요?
창원터널같은 경우는 오히려 교통량이 많아 1000원에서 500원으로 내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최대의 실패작은 마창대교인데요.
오히려 예전길이 더 가까운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대부분이고 특별한 일 아니면 마창대교 이용을 안한다는게 지역사람들의 공통된 생각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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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6&SearchConditionTxt=%BC%AD%BA%F1&bbslist_id=1430306&page=1 (새 창으로 열기)
- 오전에 대통령의 조용한(?) 월급기부에 대한 뉴스로
모 사이트는 대단히 씨끄러웠죠. 그 글에 달린 가장 멋진 글이였습니다. 이런글을 쓰는 분의 내공이 참 부럽더군요. 암튼,
만약에 오바마가 자신의 월급을 다 기부하겠다 한다면 미국언론은 이럴듯 싶습니다. 기부도 좋지만, 차라리 그것보다 국정에
전념해라. 이렇게 말이죠.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惠而不知爲政) Tramp
글번호 228579 | 2008-12-11 10:45:01 IP 121.170.***.69 추천수 39
맹 자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날 춘추시대 말기 명재상이었던 정나라 자산이, 진수와 유수를 건너는 백성들을 보고 자신의 수레를 가지고 실어 날라준 일이 있었습니다. 즉 강을 건너느라 겪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재상이 직접 해결해 준 것입니다.
하 지만, 맹자는 이런 정 자산의 행동에 대해 칭찬하기 보다, 11월에는 징검다리를 12월에는 수레가 지나다닐 수 있는 큰 다리를 놓는 것이 정치가가 할 일이라고 했고, 따라서 이는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라고 위와 같이 비평했던 것입니다.
MB 가 월급 전액을 기부했다? 물론 이건 은혜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땅히 한나라의 대통령이고 정치가라면 정책을 써서 서민들을 도울 생각을 해야지, 세계적 추세와는 다르게 감세정책을 써서 서민복지예산이 줄줄이 삭감되고 최저임금마저 깎는 정책을 쓰고 있으니 이건 정말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죠.
쑈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뒤로는 진짜 온갖 병맞?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짓만을 골라 하는...
쌓이고 싸여만가는 이런 마음들이
한 순간에 당신한테 몰려갈거야...
쓰레기자식.
Posted by SADBLUE
존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 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밥 「즉, 내면을 갈고 닦으라는 것이군요!」
Posted by SADBLUE

Posted by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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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DBLUE
다음 아고라에서는 이미 이 글은 삭제 되어 있고..
자주 들리는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펌질.
아래의 스위스 계좌로 돈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카더라 통신이라 치더라도.
지금 환율방어 한다고 계속 외환 보유고 뿌려대고
외국인들 배채워주는 꼬라지 보면 이렇게 생각 하는것 말고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은 제2의 IMF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고라 / 미르코필리포비치 / 2008-8-21)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로 인해 세계의 경제와 정치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구요. 그동안 아고라에서 수많은 글들을 보기만 하다가 많은 분들께서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만 집중하여 감추어진 진실을 놓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고라님들은 한 가지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무능하다는 착각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절대 무능한 정부가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경제정책에 대해 중학교 정도의 수준만 돼도 비판을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과연 이명박 정부의 수준이 중학생 수준도 안 되는 걸까요? 중학생들한테도 욕먹을 만큼 어리석어서 현재의 실정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역사의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방부에서 불온서적으로 지정한 '나쁜 사마리아인'에서 장하준 교수는 세계은행, IMF, WTO에 대해 '사악한 삼총사'란 별명을 지어주었더군요. 왜 그러한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들(IMF 구제금융을 받는 국가들)은 IMF의 정책이 밀실에서 이루어지고 비민주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IMF의 경제 '치료법'이 늘 문제를 더 키우고 경제 발전을 늦춰 불경기로 악화시킨다고 말할 것이다. 그들의 말은 다 맞다. 나는 세계은행의 수석 부총재로 있는 동안 1996년부터 2000년 9월까지 반세기 이래 가장 심각한 세계경제위기(아시아 금융위기, 라틴아메리카 금융위기. 러시아 금융위기)를 경험했다. IMF와 미국 재무부가 이 위기에 대처하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부총재로서, 2000년 세계은행(IBRD)과 IMF의 연례회의가 열리기 1주일 전에 최대의 이들 두 국제 금융기구를 강하게 비판을 했고 그로 인해 세계은행 제임스 울펀슨 총재에 의해 즉시 '강제 사퇴'를 당한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입니다.
스티글리츠가 해고되기 전 IMF와 세계은행의 기밀문건을 대량으로 손에 넣었는데 문건에 따르면, IMF는 긴급구조를 신청하는 국가에 111항에 달하는 기밀 조항에 서명할 것을 요구를 합니다. 이를테면 긴급구조 대상 국가는 수도, 전력, 천연가스, 철도, 통신, 석유, 은행 등 핵심 자산을 팔 것, 긴급구조 대상 국가는 반드시 극단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조치를 채택할 것, 스위스은행에 해당국 정치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 사례비 조로 수억 달러를 송금할 수 있도록 할 것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티글리츠는 모든 나라에 같은 처방이 기다리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첫 번째 처방은 사유화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뇌물화'입니다. 지원 대상국의 지도자가 국유자산을 싼값으로 다른 나라에 양도하겠다고 동의만 하면 즉석에서 10%의 사례비가 스위스은행의 기밀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1995년 러시아 사유화의 과정에서 역사상 최대의 뇌물스캔들이 발생했죠.
네 번째 처방까지 모두 기술하기에는 너무 길 것 같네요. 결론만 말하겠습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조작입니다.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는 아시아 금융위기는 조작된 것이고 그 주체로 조지 소로스를 지목했지요. 마하티르 총리는 정확하게 본 것입니다. 그는 진실을 알았던 거지요. 조지 소로시는 국제금융재벌의 하수인니까요.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는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와 러시아를 거쳐 다시 미국발 세계금융 대공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제금융재벌들은 인위적으로 유동성 과잉상태를 만든 후 갑자기 돈줄을 조여 위기를 조장합니다. 그로 인해 구제금융을 신청하게 되는 국가에 대해 권력자들과의 검은 거래를 통해 세계 각지의 국부를 손에 넣는 게 그들의 전략입니다. 전문용어로 양털 깎기라고 하죠. 일단은 토실토실 살이 오르게 키운 후 다 먹어치웁니다.
자본에는 국적이 없습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에도 국적이 없습니다. 이미 그들은 일제시대부터 매국의 전력이 있는 자들이지요. 대한민국에 위기가 오면 가장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일지 생각해 보면 현재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이 충분한 근거가 있다는 걸 깨달으실 겁니다.
'나쁜 사마리아인' 다들 읽어 보셨죠? 신자유주의자들의 속셈이 무엇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신자유주의자들의 배후에는 국제금융재벌들이 있습니다. 미국은 그 국제금융재벌들의 숙주에 불과하죠.
세계대전으로 누가 가장 혜택을 보았을까요? 오일 쇼크로 누가 혜택을 보았으며 베트남전에서 과연 미국이 이길 수 없었던 걸까요? 왜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으며 그로 인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얻었을까요? 미국 정부가 과연 서브프라임 사태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서브프라임 사태는 의도된 위기입니다.
진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에는 국가와 민족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뿐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그들이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으려면 대한민국에 위기가 찾아와야 합니다. 미국의 부시가 9.11테러를 조작한 이유와 같지요. 서브프라임 부실을 야기한 이유와 같지요.
대한민국에 위기가 찾아오게 되면 그들이 얻게 될 이익을 기술해 볼까요?
강만수가 환율에 개입함으로써 외환위기가 찾아온다면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공기업을 외국인들에게 팔아야 할 이유가 더욱 확고해지겠지요. 달러 부족을 이유로 들겠지요. 그로 인해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스위스 계좌에는 수억에서 수십억 달러의 사례비가 꽂힐 겁니다.
수도, 전기, 가스와 같은 공적인 기능을 하는 공기업은 황금알을 낳는 산업이지요. 의료보험민영화의 뒤에는 AIG같은 외국계 생명보험사가 있습니다. 아니 국제금융재벌들이 있다고 말하는 게 더욱 정확하겠네요. 그들의 로비의 액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수도와 전기, 가스 같은 독점 공기업을 사들이는 외국계 자본이나 국내 대기업은 대박을 치게 되겠지요. 그들의 대박에 기여한 공로로 또한 엄청난 사례비를 챙기겠죠.
이명박의 형 이상득이는 코오롱 워터스를 만들어 아예 수도사업을 인수하려고 설치고 이상득이 아들이 대표로 있는 맥쿼리(골드만 삭스)에 너무나도 우량한 인천공항을 매각하려 한다는 건 이미 뉴스를 보셔서 다들 아실 겁니다. 그들은 수백조 수천조의 돈 잔치를 벌이는 겁니다.
부수입으로는 대한민국 자산 폭락으로 부동산 가격이 똥값이 되겠지요. 10억 하던 건물이 1억 원에 매물로 나온다면 누가 살까요? 대한민국의 부는 1%에게만 집중되게 될 것입니다.
위기를 조장함으로써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9.11로 인해 미국에서는 영장 없이도 구금이 가능하고 고문까지 가능하게 돼 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언론까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목숨은 끝입니다.
※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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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 생겨요 - 설민주
여러분들 안 생겨요
내 주위에 하나 둘씩 생기니 언젠간 나도 애인이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안 생겨요
발렌타인데이 전날
좀 기대하셨죠
뭐 얻으셨나요?
안 생겼죠?
화이트데이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 생겨요
거울을 한 번 보세요
뭐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런 생각 해 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 생겨요
엇 저 사람 날 보는 눈빛과 행동이 이상해
혹시?
착각해 보셨죠?
하지마요.. 착각해도 안 생겨요
어릴 땐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 가면 생길 거 같았죠?
어때요..?
안 생겼죠?
결국은 그래도 짝을 찾고 결혼할 거 같죠?
그래요..
결국 생겨요.. 걱정말아요..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기더라구요..
이 모든 게 여러분들 이야기는 아닐 거 같죠?
아닐 거 같아도..
안 생겨요..
1차 출처 :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2차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2&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797 (새 창으로 열기)
Posted by SADBLUE

슬픔은 주머나 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뭉글어졌을 테니까.
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작자 미상.
Posted by SADBLUE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싶어 부데끼고
사랑이 끝날땐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받는다
사랑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한다.

지금 내가 울고 있는건 그를 잃어서가 아니다.
사랑.....
그렇게 뜨겁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
사랑이 아무 것도 아닐수 있다는 걸
알아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람은
추억도 많고,
해본것도 약속한것도 너무 많아
여길가도 저길가도 그 사람하고 같이 했었던 기억들 투성이라
잊기 힘들고
짧은 시간을 같이 한 사람은
못해본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아직은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해주고 싶은 것도 많아서
잊기 힘들고

쑥쓰러워 '관심없는척'했을뿐
너에게 '무관심' 한전은 한번도 없었어

이젠 그 누구를 사랑한다 해도
쉽게 잊을 수 있을 정도의 추억만 만들고
헤어져도 내가 아프지 않을 정도만 사랑할꺼야

모두 다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 때문에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여자는 사랑에 약하고
이별엔 더 약하지만
기다리는 것과 미련이 남는 것엔
바보같이 강하다

지금이감정잘기억해.
지금이설레임잊지마.
그리고나중에우리서로에게힘들어질때
이느낌기억하면서다시돌아오자.

그 사람 덕분에 나 많이 강해졌습니다
슬퍼도 웃는법을 배웠습니다
그 사람 생각난다고
바보처럼 울수 만은 없었기에
사람들 앞에서 강하척 웃는법을 배웠으니까요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
만나고 싶다.
사귀고 싶다.
함께 나누고 싶다.
마음속에서 두려워하는 것.
상처받기 싫다.
배신당하고 싶지 않다.
혼자가 되고 싶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
고마워.
미안해.
혼자 있게 하지 말아줘.
Posted by SADBLUE
뭐해야되지 121.140.xxx.163
보고라프 118.219.xxx.43
풀빛싱그러움 203.253.xxx.102
샤라즈 211.211.xxx.18
skipsun 211.238.xxx.70
우띠나이트 218.101.xxx.122
time2sleep 211.174.xxx.52
Deflect 124.137.xxx.54
앙큼스런그녀 203.241.xxx.42
blackavijja 61.74.xxx.175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나를감싸는달빛 221.138.xxx.10
몸빵은니가 143.248.xxx.175
ShadowWalker 164.125.xxx.17
skipsun 211.238.xxx.70
우크레시아 124.216.xxx.100
노이즈 125.142.xxx.14
푸튜나 58.74.xxx.132
skipsun 211.238.xxx.70
울트라우스 121.166.xxx.89
김이안 124.54.xxx.146
뽀실뽀실 61.85.xxx.142
오치술사 218.53.xxx.233
마법사생일 221.146.xxx.1
침묵[] 124.254.xxx.118
time2sleep 211.174.xxx.52
나무물고기 211.61.xxx.2
논리게임 121.184.xxx.164
쑤렉 124.5.xxx.79
프리티니나 61.104.xxx.103
뭘야려봐 218.144.xxx.207
색기발랄깜찍사제 220.76.xxx.37
까리뜨마표 211.244.xxx.6
Whsemlrl 125.209.xxx.122
강한날개 122.34.xxx.207
피갈피갈 147.46.xxx.63
포에버모어 218.145.xxx.86
[도사자][따귀] 116.127.xxx.230
소드슬레이어 222.235.xxx.2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소드슬레이어 222.235.xxx.2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사월_트롤냥꾼 210.121.xxx.19
time2sleep 211.174.xxx.52
정신공격 67.160.xxx.56
용비불판 211.220.xxx.97
Masquerades_ 58.127.xxx.187
TDK 121.135.xxx.145
푸른눈전사 221.161.xxx.101
l3lue 203.241.xxx.144
l3lue 203.241.xxx.144
다르마17 210.115.xxx.92
부산섬총각 210.123.xxx.87
금나물 203.252.xxx.63
아코아포 116.42.xxx.56
스톰체이서 118.47.xxx.210
OofO 211.41.xxx.77
날퍼 210.94.xxx.21
불후의람세스 59.17.xxx.93
Habu 125.180.xxx.205
허덥엔요 121.165.xxx.226
[달라란]뉴크 125.142.xxx.71
파이손 125.130.xxx.221
내꺼란말야 218.54.xxx.56
죽음이라는잠 218.53.xxx.200
아기와신이 211.201.xxx.38
Noir느와르 58.224.xxx.61
rrrrrrrrrrre 121.217.xxx.254
카라시니코 59.26.xxx.187
유노나씽 124.54.xxx.187
[스톰]사라사테 118.128.xxx.189
ssadam2 210.217.xxx.204
이그니우스 124.53.xxx.169
보고라프 116.43.xxx.131
우낙 220.127.xxx.177
울트라우스 121.166.xxx.89
銀色 58.140.xxx.232
날아라돌덩이 59.17.xxx.108
가이스트라이히 61.4.xxx.100
날림사마 211.170.xxx.200
marlboro65 121.64.xxx.3
슬픔한자락 222.106.xxx.60
time2sleep 211.174.xxx.52
만제왕 124.51.xxx.111
누군지비밀 121.139.xxx.194
-Acekiller- 121.162.xxx.154
와푸리 218.148.xxx.87
Cammy 125.128.xxx.140
야미칼 211.203.xxx.213
마법사쏭 121.138.xxx.237
범열지 59.13.xxx.82
범열지 59.13.xxx.82
특순대국밥 211.55.xxx.184
독이짱 121.169.xxx.204
윈드라스 122.254.xxx.51
흑호살가죽 125.184.xxx.237
Maditation 210.108.xxx.17
onitsuka82 218.236.xxx.209
shainen 128.134.xxx.114
뭘야려봐 218.144.xxx.133
똘츄엄마 211.106.xxx.35
깡태뀨니다 121.169.xxx.119
줄진_도둑 219.240.xxx.13
뚱땡이사절 210.206.xxx.138
Hell_Warrior 122.128.xxx.92
구린치 147.46.xxx.202
mirandoisa 59.12.xxx.90
노움술사 210.101.xxx.3
빡시네 121.124.xxx.127
맥스지나스 222.107.xxx.223
빡시네 121.124.xxx.127
빡시네 121.124.xxx.127
빡시네 121.124.xxx.127
카라잔-취록 125.142.xxx.206
카라잔-취록 125.142.xxx.206
칼젠 122.202.xxx.205
삼번소총수 125.241.xxx.162
착한샘 124.138.xxx.3
02년3월군번 61.80.xxx.83
02년3월군번 61.80.xxx.83
[전쟁07]라스트- 121.165.xxx.27
Shamansoul 211.201.xxx.196
illou 61.250.xxx.1
세리펫 125.136.xxx.130
kruno 121.146.xxx.156
Rhythm_Red 121.133.xxx.232
Rhythm_Red 121.133.xxx.232
Rhythm_Red 121.133.xxx.232
midnightkey 203.246.xxx.164
주채이 211.177.xxx.249
가희양 118.33.xxx.233
하나만걸려라 163.152.xxx.191
논리게임 123.212.xxx.68
구리주괴 211.224.xxx.253
시민논객 124.216.xxx.213
크루노바 121.147.xxx.213
전설의메이지 61.47.xxx.90
브래 124.50.xxx.249
[가로나]트리아니 220.89.xxx.84
네오크로우 210.121.xxx.48
미용실아들 59.4.xxx.52
junjun97 211.104.xxx.73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단지흑 59.0.xxx.18
DioProject 119.207.xxx.4
쌈박탱이 121.162.xxx.223
오프만 116.45.xxx.51
엘레나이야피론 61.39.xxx.154
알콜마왕 59.12.xxx.111
후레달년 218.239.xxx.245
깔깔콘 211.58.xxx.195
아키그램 211.213.xxx.252
158KB 221.147.xxx.26
좌붸붸우깐 121.134.xxx.66
스위첼 166.104.xxx.181
너도한번 122.42.xxx.118
운영담당 121.141.xxx.172
zamin 61.107.xxx.100
와우에빠지다 122.45.xxx.168
time2sleep 211.174.xxx.52
죽음은약속된휴식 218.145.xxx.180
선임연구원 211.58.xxx.112
무신띠리리 59.29.xxx.11
청수 116.47.xxx.32 Posted by SADBLUE

선인장을 사랑한 아이
"난 누군가를 사랑한건 네가 처음이야."
"그래서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너는 행복할까?" 아이가 선인장에게 물었어요.
"난 그냥... 누군가에게 안겨 보고싶어."
선인장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어요.
"정말?"
"정말 그래?"
"그러면 너는 행복해지니?"
아이는 성큼성큼 다가가서.. 선인장을 안아버렸어요.
[선인장은 생각합니다.]
누가 이 아이 좀 데려가세요. 내 가시가 온통 아이를 찔러요.
내가 떠밀수록.. 아이몸엔 가시만 박혀요
아이 옷이 온통 피로 물들어요. 행복한 만큼 그보다 더 아파요.
누가 이 아이좀 데려가세요. 데려가서 가시들을 뽑아내고..
어서 빨리 치료해주세요.
이러다가 내가 이 아이를 죽이고 말 것 같아요.
누가 이 아이 좀 데려가주세요.
[아이는 생각합니다.]
여전히 선인장은 날보고 웃지 않아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요.
내겐.. 사랑이 자꾸 아파요. 그래서 더 꼬옥 안아주는데..
선인장은 여전히 웃질 않아요. 웃질 않아요.. 웃질 않아요..
아이는 더욱 꼬옥.. 선인장을 안고 있답니다.
선인장이 ... 웃을때까지..
Posted by SADBLUE
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 SADBLUE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선생님.. 레이드가 하고 싶어요.
/../